
계속되는 폭염에 외출을 못하니 눈요기나...
2018.08.11 11:28
(1) Big head luccky / C.W.Lee
(2) Brothers / Elena Shumilova
(3) Crescent / Coolbiere.A.
(4) Embarcadero Stairs / Kevin Huang
(5) Face to face / Emilio Cabida
(6) Fish, Fish / Giedus Stakaukas
(7) Fisherman's house / Gabriele SB
(8) Fluffy sky / Brosteinn H ingibergsson
(9) Good girl, Maya / Caras lonut
(10) Ice cave with a view / Jason Matias
(11) Learn to flight / Christian Chevalier
(12) Namaste / Remush Lerner
(13) Old Amsterdam / Chris Hornung
(14) Online / Michael Knudsen
(15) Stairs / Wim Denijs
(16) Summer solstice / Tramont_ana
(17) Taladromhub, Thailand / Atipan Khantalee
(18) The three amigos / Vichaya Pop
(19) Triangels 2 / Wim Denijs
(20) Venezia Santa Maria della Salute / Mario Piercarlo
댓글 14
-
황영호
2018.08.11 21:57
-
이문구
2018.08.12 19:43
아름답다고 생각했다면 사진 보는 안목이 대단한 거야.
영호 사진도 점점 좋아지는 걸 보면 사진 예술 재능도 있고...
-
김동연
2018.08.12 08:43
1번은 한국사람 이름 같군요. 고양이 얼굴도 친밀감이 들고.
2번 어린이들 사진도 좋고...
다 장엄하고 멋진 사진들이지만 미소짓게 하는 사진은
2, 5, 9, 11, 17, 18입니다. 어디까지나 김동연 개인의 느낌.
-
이문구
2018.08.12 19:49
예민한 감성과 안목을 가지신 분이라 역시 다릅니다.
하나 하나 구분해 관찰하시시니 올린 보람이 있군요.
게 경우에는 2, 5, 14, 17에 관심이 더 간답니다.
-
이기정
2018.08.12 11:52
사진들이 모두 산뜻하고, 아름다우며 친근합니다.
-
이문구
2018.08.12 19:52
아름답고 친근하게 봐 주시니 보람이 있습니다.
무더위 좀 지나면 9월 인사회에 나오셔서 친구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
김영은
2018.08.12 13:00
2번의 Brothers 는 봐도봐도 눈을 뗄 수 없습니다.
세 어린이의 서로 다른 천사의 표정..
음악이 좋아요. 가져 갈 수 있는지요?
-
이문구
2018.08.12 19:56
어지럽고 혼잡한 세상에서 동심이 가장 순수하고 아름답지요.
저도 2번 사신을 첫째로 꼽고 싶습니다.
아래는 이 게시물 음악 소스입니다.
<embed src="http://cfs8.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MVZpenRAZnM4LnBsYW5ldC5kYXVtLm5ldDovMTA4NjA4NDkvMC8xNi53bWE=&filename=LifesStorybookCover-hihik12.wma type=audio/x-mpeg" hidden=true loop="-1" autostart=true>
-
이태영
2018.08.12 16:16
눈요기가 아니라 몇 번을 보고 또 봐도 감탄의 연속이야
이런 작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순간 포착을 위해 엄청난 기다림, 인고가 있었겠지
심도를 보면 카메라도 정말 좋아야겠어
-
이문구
2018.08.12 20:00
사진 하나 하나가 나름대로 최선을 다한 작품이라 하겠지.
영상 화질로 봐서 카메라도 좋아야 할 것 같고...
빨리 무더위 지나고 시원한 날씨에 친구들과 어울려
사진도 촬영하면서 야외 나들이로 어울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아.
-
이은영
2018.08.12 17:11
전문가가 보시는 순간 포착의 기다림을 알게 해주십니다.
멋진사진으로 그냥구경하려 했는데 다시한번 감상하고 있습니다.
-
이문구
2018.08.12 20:02
무더운 날씨에 사진을 즐겁게 감상하셨다니 보람이 있습니다.
빨리 무더위가 지나고 친구들과 선선한 강변을 거닐고 싶은 마음이네요.
-
엄창섭
2018.08.12 20:48
무더위에 지친 심신에 웃음과 즐거움을 안겨주는 멋진사진들을 선정해서
옿혀주신 자상함에 감사를 드림니다.
-
이문구
2018.08.13 19:54
미소와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사진이라니 나도 즐겁답니다.
더위 잘 이겨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반갑게 만납시다.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수 |
|---|---|---|---|---|
| 14830 |
몽골 여행기 - Khovsgul 호수 여행, 불교사원
[12] | 박일선 | 2018.08.16 | 158 |
| 14829 | 아시아 청년작가 미술축제 - ASYAAF [14] | 김동연 | 2018.08.15 | 212 |
| 14828 |
몽골 여행기 - Ulan Bator, 다음 여행을 준비하며
[6] | 박일선 | 2018.08.15 | 133 |
| 14827 | 이상일 주소 | 이상일 | 2018.08.15 | 139 |
| 14826 |
8월 15일 광복절, 잊지 마시고 꼭 태극기 게양을...
[9] | 이태영 | 2018.08.14 | 208 |
| 14825 | 다음 회원들의 주소를 아시는 분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관리자 | 2018.08.14 | 176 |
| 14824 | 평생 간직하고픈 연주곡 모음 | 심재범 | 2018.08.14 | 137 |
| 14823 |
몽골 여행기 - 고비사막, Ulan Bator으로 돌아오는 길
[6] | 박일선 | 2018.08.14 | 124 |
| 14822 | LALA - 나를 알아가는 인사회에서, 나를 찾아가며 배운다 [12] | 최종봉 | 2018.08.13 | 221 |
| 14821 |
몽골 여행기 - 유목민 ger, 온천, Karakoram, Ogii 호수
[14] | 박일선 | 2018.08.13 | 159 |
| 14820 |
피서지 해운대와 동해안은 한산, 아셈은 인파
[16] | 이태영 | 2018.08.12 | 177 |
| 14819 |
평창에서 강릉까지
[14] | 김영은 | 2018.08.12 | 254 |
| 14818 |
청풍호 가는 길에서
[15] | 황영호 | 2018.08.11 | 244 |
| » | 계속되는 폭염에 외출을 못하니 눈요기나... [14] | 이문구 | 2018.08.11 | 1064 |
| 14816 |
DDP에서 바라본 뭉게구름
[12] | 엄창섭 | 2018.08.10 | 152 |
| 14815 |
무더위 ‘루나파크展’으로 피서를 가자
[10] | 이태영 | 2018.08.10 | 188 |
| 14814 | 차라리 시원한 빗속에 앉아 있었으면 - 스위시 액자 합성 연습 2 [14] | 이문구 | 2018.08.10 | 228 |
| 14813 |
몽골 여행기 - 고비사막, 아름다운 초원과 유목민 가족
[6] | 박일선 | 2018.08.10 | 128 |
| 14812 |
흔적없이 사라진 그 때 그 자리에는?
[18] | 황영호 | 2018.08.09 | 217 |
| 14811 |
몽골 여행기 - 고비 사막, Khongoryn Els 모래산
[12] | 박일선 | 2018.08.09 | 159 |
| 14810 |
스테레오 투영기법의 사진
[17] | 이태영 | 2018.08.08 | 236 |
| 14809 | 폴모리아 악단 연주곡 모음 [4] | 심재범 | 2018.08.08 | 4263 |
| 14808 |
몽골 여행기 - 고비사막, Ongiin Khiid 불교사원
[10] | 박일선 | 2018.08.08 | 170 |
| 14807 |
몽골 여행기 - 고비사막
[8] | 박일선 | 2018.08.07 | 142 |
| 14806 | 내 삶이 아름다워지는 음악 18곡 [3] | 심재범 | 2018.08.06 | 150 |
문구, 나도 눈 요기를 할려고 두 눈을 부릎뜨고 살펴봤는데
사진 예술인들의 깊은 마음은 읽을 수 가없고 그저 참 아름답구나, 하고있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