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몽골 여행기 - Khovsgul 호수 여행, 밤 하늘 잠자리
2018.08.17 07:04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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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8.08.17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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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08.17 20:28
OTAM의 아이디어는 좋았으니 어쩌면 다른 이름으로 사업을 하고 있을지도 모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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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정
2018.08.17 12:59
반쪽달이 이렇게 큽니까?? 이제 별이 쏟아지는 여름밤은 그곳에만 남아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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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08.17 16:14
반쪽 달입니까? 큰 별입니까? 저에게는 큰 별로 보이는데 달이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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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08.18 10:08
초원에다 침대를 놓고 반쪽 달(?)을 쳐다 보면서 누워 있는 경험해 보고 싶습니다.
멋지네요. 다음에 다시 태어나면...
안경을 잃어 버리지 않는 방법: 안경다리에 줄을 묶어서 목에 걸고 다닌다.
그러면 자주 끼고 벗기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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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08.18 10:33
다음에 다시 태어난다면 저는 바람이 되고 싶습니다. 가고 싶은 곳에 마음대로 가고, 농부의 얼굴에 난 땀을 씻어주고 나쁜 사람 강풍으로 혼내주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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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8.08.19 10:50
벨기에 여자 Leen은 테마가 있는 세계 여행을 하면서 행복하겠지요?
다니면서 터득한 나만의 철학이 내공이 쌓이면서 얼마나 삶을 풍요롭게 할까요.
이번 아시안 게임 입장식할때 "몽골"호명하는데 코리아 만큼이나 반가워서
깜짝 놀랐어요. 요즘 박일선님의 몽골 여행기를 읽으면서 친숙했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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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08.19 11:28
저는 아시안 게임 입장식을 못봤습니다. 우리 조상들이 바이칼 호수 지역에서 왔다는 얘기를 어디선가 읽은 적이 있는데 그렇다면 몽골은 우리 조상들이 한반도로 내려오면서 지나간 곳일 수도 있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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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8.08.19 15:50
며칠만에 들어와 보니 일선이의 여행 길이 그사이에 몽골을 연상시키는 고비사막을 뒤로하고
ger도 멀어져가는, 울란바토르로 돌아오는 길에서
모처럼 이국 만리 타국땅 , 지평선 처럼 늘펀한 초원에서 밤 하늘 별 자리를 바라보면서
우주를 가슴에 담아보는 낭만에 잠간이나마 젖어보는 것같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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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08.19 16:26
요새는 보기 힘든 별로 가득찬 밤하늘 경치였지. 그 후로는 그런 경치는 보지 못했고. 아마 앞으로도 보지 못할 것 같아. 그리고 봐야 우주가 뭔지 혼동만 되니 머리만 아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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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별을 바라보고 자는 맛이 최고라고 하는 일선이의 생각이 멋지다.
닭을 사육 안하는 이유가 첫째는 먹이가 맞겠군
초식 동물이 아니면 기르기가 힘들겠지
아마 울란바트라에서 먹는 닭고기나 겨란은 중국을 비롯한 외국에서 수입한 것이라고 봐야되겠어
자료에서 보면 벨기에가 인구 천 150만 정도, 서울 인구와 비슷한데
언어는 독일어, 프랑스어, 네델란드어 3개국어를 사용하니 이해하기 힘든 나라네
OTAM 여행사는 없어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