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미도의 夕陽
2018.08.18 05:30
박일선씨의 몽골 여행기에서 멋진 일몰 사진을 보는 순간
나도 일몰 사진을 한 번 찍고 싶은 생각에
얼마 전에 갔던 월미도를 다시 찾아 석양 사진을 담았습니다.
머릿속에 그린 석양은 아니지만 몇 컷을 올립니다.



댓글 16
-
박일선
2018.08.18 07:15
-
이태영
2018.08.18 07:28
일몰의 시간이 너무 짧아 좋은 챤스를 잡지 못했어
한 번 동해안에 가서 며칠 묵고 일출을 시도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야
날씨가 문제가 되겠지
-
김동연
2018.08.18 09:49
갈매기와 연인이 일몰을 더 아름답게 만들었습니다.
작품에 대한 열정도 대단하시고... 감탄하고 있습니다.
-
이태영
2018.08.19 05:02
사진 작가들이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며칠씩 텐트를 치고 기다리고 기다린다는 이야기가 이해가 갑니다.
-
엄창섭
2018.08.18 19:56
지는 해가 뜨는 해 보다 더 뜨겁다는 말을 연상 시켜주는
멋있는 일몰광경을 담고 있습니다.
-
이태영
2018.08.19 05:07
요즘, 서울 DDP에서 본 구름 하늘의 석양을 기대하고 달려갔는데 실망이었지요
너무 더워 관광객이 없다보니 먹이를 위해 부지런히 날았던
갈매기도 별루 없어 수확이 별루였습니다. 역시 주말이 좋겠어요
-
이기정
2018.08.19 09:44
서늘하고 고요한 일몰입니다. 제 눈에는.
-
이태영
2018.08.19 12:05
일몰 시간이 너무 짧아서 아쉬웠습니다.
지난번에 는 관광객이 많아 혼잡했는데 이번에는 무더위로 조용하더군요
-
김영은
2018.08.19 10:59
너무 많은 갈매기 보다 독무하는 몇 마리가 더 극적입니다.
대신 석양을 바래기하는 연인의 모습을 잘 잡으셨네요.
월미도의 또다른 풍광 멋 집니다. 석양 일품입니다.
-
이태영
2018.08.19 12:11
석양의 갈매기를 기대했는데 더워서 갈매기도 별루 없더군요
첫 컷의 갈매기는 저녁 6시 반경이라 노을의 효과가 없어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그런대로 나는 모습의 갈매기는 아름답지요?
-
황영호
2018.08.19 16:02
아름다운 예술에 매혹되는 태영이의 태생적이 모습을 보는것 같구나!
서산을 붉게 물들이며 저물어가는 석양이 아름다운 것은 힘차게 솟아오르는

아침 햇살의 뜨거운 정열이 있었기 때문일테지?
석양이 깊이 잠든 밤 태영이가 찍은 인천의 야경의 아름다움을 어디에다 비할고?
-
이태영
2018.08.19 19:04
영호의 사진, 순간 포착이 좋은 작품이야
사진을 찍으면서 가끔 운이라는 어휘를 쓸 때가 있어
'오늘은 운이 좋아서 마음에 드는 사진 건졋어'라고 중얼거릴 때
-
이은영
2018.08.19 19:35
일몰의 색갈이 특이합니다.
석양이 너무 아름 답습니다.
야경도 멋있습니다.
-
이태영
2018.08.20 08:53
감사합니다.
이제, 서서히 찬바람도 불기 시작했으니 모두들 움직이기 시작해야지요
은영님 좋은 작품 기대합니다.
-
이문구
2018.08.20 15:27
월미도의 석양도 유난히 아름다운데 게다가
석양과 어울어져 날개를 편 갈매기가 멋지네.
나는 늘어져 있다가 오늘 처음 디카 들고 소래포구에 갔는데
갈매기가 한 마리도 보이지 않고 어시장도 공사중이라 어수선해서
실망하고 몇 장면만 겨우 잡아가지고 돌아와 정신차리는 중이야..
-
이태영
2018.08.20 17:14
교회 행사에 어지간히 힘들었지 빨리 젊은 교인에게 넘겨야할텐데
무엇보다도 건강이 회복단계에 들어갔으니 다행이야
소래에도 갈매기가 드물구나 월미도에 더워서인지 갈매기가 별루 날지 않더군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수 |
|---|---|---|---|---|
| 14856 |
인사동 쌈지길데이트
[12] | 엄창섭 | 2018.08.27 | 198 |
| 14855 |
몽골 여행기 - Erden Zuu 불교사원
[8] | 박일선 | 2018.08.27 | 135 |
| 14854 | 죽령에서 망상까지 [10] | 황영호 | 2018.08.26 | 158 |
| 14853 | 독후감(2018-8.-260) [7] | 민완기 | 2018.08.26 | 251 |
| 14852 | 영원한 클래식 15곡 [2] | 심재범 | 2018.08.26 | 122 |
| 14851 |
고속도로의 야경
[12] | 이태영 | 2018.08.26 | 347 |
| 14850 |
덕천서원 배롱나무꽃
[17] | 김동연 | 2018.08.25 | 354 |
| 14849 | LALA - 사진의 속성과 어머니의 속마음 [8] | 최종봉 | 2018.08.25 | 159 |
| 14848 |
몽골 여행기 - White Lake 호수와 Ulan Bator로 돌아가는 길
[6] | 박일선 | 2018.08.24 | 141 |
| 14847 |
즐거운 과외 수업으로 하루를...
[16] | 이태영 | 2018.08.23 | 354 |
| 14846 |
풀꽃의 노래 - 삼가 故박정명님께 드립니다.
[12] | 김동연 | 2018.08.23 | 316 |
| 14845 |
몽골 여행기 - White Lake 호수
[6] | 박일선 | 2018.08.23 | 159 |
| 14844 | 남편의 마지막 선물 [2] | 심재범 | 2018.08.22 | 217 |
| 14843 |
몽골 여행기 - Khovsgul 호수 여행, 호반 ger 리조트를 떠나며
[8] | 박일선 | 2018.08.22 | 182 |
| 14842 |
발왕산 공포의 밤 안개
[16] | 김영은 | 2018.08.21 | 205 |
| 14841 | 8월에 듣는 꿈 같은 바이올린.... [1] | 심재범 | 2018.08.21 | 223 |
| 14840 |
몽골 여행기 - Khovsgul 호수 여행, 호반 ger 리조트
[12] | 박일선 | 2018.08.21 | 156 |
| 14839 | 석촌호수의 조그마한 크루즈 여행 [16] | 이태영 | 2018.08.21 | 228 |
| 14838 | 폭염에 늘어졌다가 정신차리려고 모처럼 소래포구에 [18] | 이문구 | 2018.08.20 | 245 |
| 14837 | 한강변 산책길에서 [16] | 김동연 | 2018.08.20 | 203 |
| 14836 | 엄마품 처럼 포근한 연주곡 모음 [4] | 심재범 | 2018.08.20 | 151 |
| 14835 |
양은숙 동문의 작품 4점을 소개합니다.
[8] | 이태영 | 2018.08.20 | 202 |
| 14834 |
몽골 여행기 - Khovsgul 호수 여행, 힘든 찻길
[12] | 박일선 | 2018.08.20 | 122 |
| » |
월미도의 夕陽
[16] | 이태영 | 2018.08.18 | 191 |
| 14832 |
몽골 여행기 - Khovsgul 호수 여행, 밤 하늘 잠자리
[10] | 박일선 | 2018.08.17 | 195 |
일몰 경치도 멋이있고 해변 스카이라인 야경도 잘 나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