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몽골 여행기 - Erden Zuu 불교사원
2018.08.27 06:25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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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8.08.27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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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08.27 19:13
많이 좋아졌을 거야. 우선 더 이상 러시아제 차들을 안 쓸 거야. 이제는 아마 한국 차나 일본 차들이 많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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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정
2018.08.27 10:56
너무나 황량하고 쓸쓸해서.....'지금쯤은 무엇이 달라졌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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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08.27 19:03
자연야 별로 달라지지 않았겠죠. 그러나 몽골 사람들은 우수한 두뇌를 가졌으니 무언가 이루어 놓을 사람들입니다. 몽골 사람들의 평균 IQ는 한중일 다음이고 독일, 프랑스, 영국보다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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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18.08.27 19:37
벌써 10년전의 몽골의 모습이군요.
108 불탑을 도는 모습 신기합니다.
풍경은 좋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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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08.28 09:58
불탑을 돌면 복을 받는다, 다음 생에 더 좋게 태어난다, 그런 것을 믿는 모양입니다. 우리 나라에도 탑돌이 전통이 있었던 것으로 아는데 아마 삼국시대나 고려 때인 것이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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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8.08.27 20:26
일선이의 몽골 고비 사막여행이 길도 험하고 자동차 성능이 최악의 지경이니 참으로 힘들었겠구먼?
그래도 끝없이 펼쳐지는 불모의 땅같은 광활한 평원에 거대한 불탑도 생소한 볼 거리고 오직 그곳에서만 볼 수 있는
이국의 정취속에 들수있었으니 고생은 당연히 뒤따른다고 봐야지?
나는 2년전에 필린핀 보르카이에 갔다가 오는 날 공항으로 나오는 길에 갑자기 쏟아진 비로 시가지가 온통 물 바다가 되어
버스에 내려 대형트럭으로 갈아타고 겨우 비행기 시간을 맞추는 소동을 격은적이 있었다네. 그럴때면 우리 나라가 참
잘살게된 나라구나 싶은데, 앞으로가 걱정이지.
.

(폭우도 아니고 잠간온 소낙비에 하수도가 없어서 물에 잠긴 시가지를 뚧고 대형트럭으로 갈아타고 공항으로 가는 사진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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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08.28 10:06
그래도 대형트럭을 타고 공항에 갈 수 있었으니 천만다행이었네. 아마 우리 나라도 1960대에는 그랬을 것 같네. 지금야 잘 사는 나라 틀림없지만 "10명 중의 3명 만이 한국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는 최근에 언론데 보도된 조사결과는 좀 의하하게 생각되네. 혹시 엉터리 조사결과가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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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의 여행은 장거리 여행인데도 불구하고 자동차 사정이 열악한 것이 큰 문제로군 십년이 지났으니 좋아졌겠지
여행중에 108 불탑을 한시간 걸려 돈 것은 의미가 있네
불탑 모양이 우리나라에는 없는 생소한 모양의 불탑이지만 디자인은 멋이 있어
현재 우리나라 교회도 심각한 문제에 봉착하기 시작했어
각 교회에 젊은 교인들이 서서히 줄고 있어 이미 심각한 경고등이 켜졌다고 볼 수 있지
종교가 아니고 문화나 전통에 불과하다라는 표현이 남의 나라 이야기가 아닌 것 같네
몽골 여행의 마무리인 SK호스텔의 서비스는 인상적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