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알림장입니다.
2018.08.29 17:53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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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18.08.29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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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08.29 20:19
그러게... 벌써 9월이야. 또 곧 겨울이 오겠지?
이 구름 어디서 본 것 같지 않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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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8.08.29 19:54
8월 15일의 인사회를 열지 못해 아주 오랜만에 만나게 되는군요
이제 지겹던 무더위도 한 풀 꺽이고 시원한 9월 첫 인사회입니다.
즐겁게 만나 열공하면서 그동안 쌓였던 여름 이야기를 나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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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08.29 20:16
자주 이야기하고 있지만 인사회가 있어서
영상물 만들어 올리느라고 세월이 빨리 가고 있습니다.
더위도 잘 견디구요.ㅎㅎ
알림장은 다음 달 부터 다른 사람이 만들면 좋겠습니다.
만들면 재미있는데... 가나다순으로 할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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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8.08.29 21:56
긴 여름 무더위가 지나니 9월의 상큼한 알림장이 눈을 깜박이게 하네요,ㅎㅎ
김동연님은 왜 자꾸 알림장을 다른 사람에게 메낄려고 하세요, 그러시면 안되지요,
혹시나 가나순으로 시키게 된다면 소인은 꼴지는 싫은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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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08.30 09:27
가나다순을 역순으로 하려고요.
다음에는 황영호님이 한 번 만들어 보시지요.
훌륭한 사부님이 잘 지도해 주실겁니다.ㅎㅎ
이번 기회를 놓지시면 이렇게 재미있는 일을 할 기회가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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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8.08.30 10:02
사부님에게 배워가면서 남의 재미있는 일에
심술을 부리는 사람은 되기 싫은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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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
2018.08.29 22:58
9월 첫째 인사회는 불우하게 간 박정명
고인을 기리는 특별한 시간을 갖는 모임
이면 어떨가요. -
김동연
2018.08.30 09:29
김인님이 그 날 나오셔서 특별한 시간을 만들어 주세요.
좋은 생각이 있으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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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8.08.30 00:05
황영호님의 덧글 한자한자가 내 마음하고 똑 같네.
그런데 가나다 순으로 하면 황영호님이 꼴지이니
가나다 역순으로 하면 어떨까요? 황영호님~만사형통?
오랜만이니 반갑게 만나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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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08.30 09:31
네마음에 꼭 들게 내가 댓글 썼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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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8.08.30 09:51
아아구 김영은님 우쨋든 고맙습니다.
무더위가 지나가니 반가운 친구들 만나러 가야지요.
그런데 저는 꼴찌도 싫지만 일등은 더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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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08.30 06:42
아주 오랜만에 열리는 것 같네요. 알림장이 확 눈에 들어오네요. 흰색과 파란색의 조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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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08.30 09:33
그런 것 같아요.
어떤 젊은 미술가의 그림을 도용했습니다.
상업적으로 사용하지 않았으니 용서해 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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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2018.08.30 16:16
기다리고 기다렸는데 이번 인사회에는 참석할 수 없는
딱한 사정이 생겨 아쉽고 미안고 서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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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08.30 19:49
몸이 불편해도 열심히 나오셨는데 못 나오신다니 서운합니다.
나쁜 사정이 쉽게 해결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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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섭
2018.08.31 03:08
가을이 오는 길목인 9월첫째 인사회 알림장이 청명한 푸른 하늘에 둥둥 떠있는
흰구름을 담고있어서 멋과 여유로운 마음을 가지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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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09.02 21:44
요즘은 제법 시원한 바람도 있고 가을을 느낍니다.
수요일은 비가 그칠 것이라고 하니 좋은 가을 날을 기대합니다.
5일에 반갑게 만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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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18.09.04 22:51
동연이가 서울로 이사와서 인사회가 밝아졌네. 나도 간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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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쉬어서 그런지 기다려지는 인사회구나.
가을이 다가오는 느낌이난다. 새파란 하늘에 힌구름이 아름답구나.
벌써 9월이 오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