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몽골 여행기 - Altai 산 도시 Bayan Olgii
2018.08.30 06:33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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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8.08.30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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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08.30 17:06
나중에 후회했지. 나중에 비슷한 텐트와 매트리스를 또 샀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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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8.08.30 10:42
오늘은 일선이 친구가 몽골에서 만나는 경치가 참으로 경이롭구나!
청명한 하늘에서는 구름바다를 만나고 비행기에서 내려다보이는 경치는
융단같은 초원이 끝없이 펼쳐지는데
아름다운 무지개까지 떠오르니 행운의 여행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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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08.30 17:08
비행기에서 내려다보이는 초원 경치가 환상적이었어. 무지갣개도 그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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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2018.08.30 16:31
캔맥주 카스를 곁들여 한식을 먹는 일선 친구의 편안한 모습이 보기 좋네.
몽고족이 중국을 지배한 나라가 元 나라인데 중국과 풍습이 너무 다르다니 신기하군.
열악한 사막과 평원에서 고생하던 친구가 모처럼 스웨덴 비행기로 여행하면서
밖으로 보이는 찍은 뭉게 구름 위의 푸른 하늘을 보니 내 마음도 시원해지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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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08.30 17:12
알타이 산 지역은 아시아의 여러 민족의 고향으로 알려져있지. 우랄-알타이 어족이라는 말도 있쟌아. 그래서 흥미가 생겨서 갔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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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08.30 20:00
한국식당을 발견해서 한끼나마 행복한 식사를 하셨네요.
동행자 Christine이 실망시키지 않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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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08.31 07:00
아주 행복한 식사였습니다. Christine은 다름 남자에게 뺐겼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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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18.08.30 21:25
알타이 산 지역은 많이 들어보든 말인데 정말 흥미가 가네요.
역시 사진으로나마 행복한 식사를 하시는 모습이 마음을 흐뭇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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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08.31 07:01
조금 힘들고 지쳐서 가려고 했던 베이스 켐프까지 가지 못해서 지금까지도 후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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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8.09.01 23:45
비행기에서 내려다 보이는 구름바다, 포근한 초원, 경비행기에서 누릴수 있는 행운입니다.
네팔 포카라에서 수도 카트만두 까지 경비행기로 가는데 에베레스트 연봉을 끼고 가던
감동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오래전 일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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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09.02 10:10
포카라-카투만드 비행기에서 보이는 히말라야 산 경치가 그렇게 좋다는 것을 미리 알았더라면 비행기를 탔을 텐더 몰라서 그 힘든 버스를 타고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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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주인 만다는 얼굴 모습이 전형적인 몽골이안 같지 않고 한국사람 같네
200$의 텐트, 메트리스의 선물로 감사 표시를 크게 했어
이번 여행에서 앞으로 Michael Kohn이 소개해준 Dosjan의 도움이 많겠어
또 스위스 30대 여행자인 Christine도 동행을 하니 징조가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