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룸미술관
2018.09.13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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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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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2018.09.13 18:12
[이룸미술관] 주변의 구조물을 특이한 각도에서 잡은 사진 작품들이
미술관 내부 미술작품 감상보다 더 인상적이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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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정원이 새롭고 멋있게 조성되어 내부 볼 시간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회원들이 좋아해서 내부는 포기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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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8.09.13 19:21
더위 지나가고 하늘 맑은 서늘한 가을이 찾아온 계절에
선사회 183회 출사로
성박사의 작품이 사진예술의 전설을 쓰고 계시는구려!
모처럼 만나는 성 박사의 사진에 매료되고 있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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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격려 하니 늘 고맙습니다.
영주 부근에 수많은 양질의 피사체들이 널려 있어
가을에 가능하면 회원들과 가 볼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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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8.09.15 20:19
빈 말씀이 아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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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18.09.13 22:45
사진 작품들이 유명작가의 마술감상을 하는 기분입니다.
실외 촬영이 주변의 아름다움을 한층 더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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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찬의 말씀입니다. 잘 조성된 조형물 덕분에 수월하게
얻은 사진들 입니다. 회원 모두 만족해 했습니다. 한번 방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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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8.09.14 05:11
궁에서 본 작품과 달리 현대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는 멋진 작품입니다.
이룸미술관 작품과 선사회회원들의 반영이 어우러져 새로운 감각의 작품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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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사진이 실증이 나면 가끔 군것질을 하지요.
실외에 현대적인 구조물들이 많이 설치되어 있어서
저절로 쉽게 작업이되고 회원들 모두 흥분해서 열심히 작업을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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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정
2018.09.14 10:23
참 대단들 하십니다!! 존경합니다, 선농 찍사 모든 분들을!
올 여름은 참으로 위대했는데.......
작품들이 아주 좋습니다. 여전히 잘 모르지만 그냥 새롭고 배경음악도 함께 정신이 듭니다.
제가 김필규씨라면, 소장품을 바꿔달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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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은 온 세상이 초록색으로 도배되어 사진이 안되는데
'이룸' 경내 구조물들이 워낙 새롭고 현대적 이어서
사진들이 자연히 그럴듯 해 보일 뿐이지요. 회원들 모두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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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표
2018.09.14 12:01
역시나 작품의 수준이 엄청 차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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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말씀을 다 하십니다. 지난 2005년에 홍형과 함께 외쳤던
"우리 모두 노년의 정신적,육체적 건강을 위해 재미있는 취미생활을 하자"던
대로 함께 늙어 가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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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제 Blog에서 음악들이 동시에 Gateway, Tlme-out 되어
여기서도 사라졌습니다. 그래서 좀 어색하지만 'Tedium of Journey'로 바꿉니다.
9-14 5.30 pm
어? 원래 음악이 돌아왔어요. 신기하네요.
9-15 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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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섭
2018.09.14 18:18
성박사의 작품들이 사진예술의 정수라는 생각을하면서
감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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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경지까지는 아직 멀었고 13년동안 취미생활한 덕분에
조금 나아진 것이지요. 엄군수 '언양 불고기' 모두 잊지 못합니다.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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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2018.09.15 17:14
그날 모두 즐거운 시간을 갖고 즐겼지요.
가을 단풍이 기다려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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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작품사진 하며 스냎사진 까지 찍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곧 추석이 오고 단풍세상이 뒤를 따르겠지요. 기대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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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8.09.15 22:33
남산에 이러한 미술관이 있네요.
선사회가 앞장 서 인도하니 든든합니다.
야외 조형물이 성박사님을 통해서 예술의 진수로 거듭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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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서 경영하는 '이룸 미술관'이 많이 변했어요.
야외 Space가 멋진 구조물로 꽉 찼어요.
시간있을때 한번 다녀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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