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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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선화 노래 김천애
2018.09.19 23:42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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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18.09.20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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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8.09.20 06:12
참, 오랫만에 들어보는 노래입니다.
먼 전날 누구나 즐겨듣던 그리움과 애절함이 느껴지는 노래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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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18.09.21 15:42
조수미 등 유명한 성악가들이 부른 것도 있지만 이걸 고르게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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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8.09.20 11:07
어릴때 귀가 닳도록 듣고 흥얼거리던 노래네요
좀, 우울한 노래이긴 하지만.... 오랜만에 들으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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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18.09.21 15:44
여기에 와서 보니까 우리가 어려서 부른 노래는 다 홍난파 작곡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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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18.09.20 19:11
참으로 오랫만에 들어보는 노래인것 같다.
가슴을 적시는 노래인데 들어도 또 들어도 듣기좋은 노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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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18.09.21 15:47
은영아, 좀 구슬프지.
손녀딸의 말에 의하면 음악은 좋아했지만 아버지 뜻을 받들어 의대를 갔었단다.
그런데 대학 일년을 마칠 무렵 아버님이 작고하셔서 바로 음악을 했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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