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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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난파 곡
2018.09.20 00:17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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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18.09.20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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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09.20 09:31
옛날에 늘 함께 부르던 노래구나.
반가운 노래 찾아 올려서 고마워.
어제는 옥분이 축하 다과연에 떡을 가져와 주어서 고마웠어.
우리도 준비했지만 더 맛있는 떡이 더해져서 다과회가 빛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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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18.09.21 15:50
옥분이와 자작나무 숲 친구를 맺었는데
마음을 전하고 싶어서 내가 즐겨 먹는 떡을 조금 가져갔어.
너희들 애 많이 써서 잔치상이 멋있게 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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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18.09.20 19:23
친근감이 드는 노래들이다.
거의다 생각나는 노래라 반갑구나.
어제는 옥분이 축하 다과연에 동연이가 케익과 와인을 준비해오고
송펀도 맞추어 왔는데 네가 게피떡까지 가져와 주어서 고맙고 마음이 흐뭇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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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18.09.21 15:53
옥분이가 은근히 인기가 많은 친구인데 음식이 넉넉하길 바랄 뿐였어.
나도 지금 다 들어 보고 있어. 황영호씨가 봉선화 밖에 모른다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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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8.09.21 20:55
감사합니다, 연흥숙님. 15곡 다들어보니 옛 생각, 어린 시절도 떠오르고
따라 부를 수있는 곡이 몇개 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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