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화도 백련사에 다녀오다
2018.09.26 22:33
2018년 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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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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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식
2018.09.27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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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표
2018.09.28 20:04
스타일 좀 바꿔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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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8.09.27 05:29
강화도의 전등사에는 여러번 다녀왔만 백련사라는 사찰은 모르는 사찰이야
단청도 깨끗해서 마치 새로 단장된 사찰 같아서 전등사의 이미지와 전혀 다르네
작품마다 짜임새가 완벽한 구도의 아름다운 작품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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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표
2018.09.28 20:05
진달래로 유명한 고려산에 위치한 절인데 꽤 오래된 절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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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8.09.27 09:30
여름은 가도
천년 사찰 백년사에 찾아든 녹음은
여전히 푸르고
고즈넉이 내려앉은 고요속에 피어있는
초 가을의 고은 꽃은 단청아래 아름답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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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표
2018.09.28 20:06
역시 멋진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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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2018.09.27 10:34
멋지게 잡은 백련사 사찰 사진 게시물이 아름답기 그지없네.
강화도에는 쉽게 갈 수 없으나 이제 단풍 계절이 다가오니
수도권 사찰이라도 슬슬 산책해 보고 싶은 충동이 생기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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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표
2018.09.28 20:08
지난번 고춧가루 가지러 갔다가 잠간 들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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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09.27 18:02
사찰 주변 아주 큰나무들이 많은 것 보니 오래된 사찰인 것 같습니다.
백련사란 이름 많이 들었는데 다녀온 곳인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ㅎㅎ
아름다운 사찰에서 즐기셨네요. 21번 열매 이름도 알았었는데 잊었어요.
요즘 기억력에 문제가 좀 생긴 것 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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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표
2018.09.28 20:10
꽤 오래된 사찰이지요.
4~5백년된 느티나무들이 여러 곳에 있었습니다.
좀작살나무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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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18.09.27 21:24
강화도 하면 전등사인줄 알았는데 백련사가 있었군요.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하니 사찰 구경도 바람직 하네요.
항상 꽃사진은 잊지않고 보여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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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표
2018.09.28 20:14
강화도에는 청련사라는 절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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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섭
2018.09.27 21:59
강화도 하면 전등사가 제일 먼져 떠오르는데 이에 못지 않는 백련사의 아름다운 전경을
즐겁게 감상 했습니다. 하루에 두 사찰을 다 돌아볼수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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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표
2018.09.28 20:15
거리 상으로 멀지 않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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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8.09.28 23:32
백련이 낙하해서 유래한 백련사...
고찰답게 고목이 위용을 자랑하듯합니다.
진달래의 고려산에 있으면 접근이 만만찮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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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표
2018.09.30 19:17
진달래가 필 때면 번잡하기 짝이 없으나 요즘은 너무 조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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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 9 ,21 은 좀 다른 스타일이구려.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