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ㆍ 함께하는 부고인
시베리아 여행기 - Chita, 숙소를 못 구해서 그냥 지나간 도시
2018.10.15 06:10

댓글 4
-
이태영
2018.10.15 09:31
-
박일선
2018.10.16 06:50
지금은 잔재가 거의 없어진 것 같아. 공산주의 시절의 잔재는 나치 독일과의 전재에서 승리한 것 빼놓고는 잊어버리고 싶어하는 것 같아. "걸어서 세계속으로, 평양"은 근래에 나온 것인 모양이군. 한 번 보겠네.
-
황영호
2018.10.15 21:15
허세와 위장을 앞세우는 공산주의 국가 시베리아의 일선이 여행기가
많는 것을 생각하게 해 주네.
역시 전체주의적 사회주의 보다 자유민주주위적 공화국체제가
월등히 우월한 정치체제라는 것이 세계사가 증명하고 있어.
-
박일선
2018.10.16 07:08
요새 평양이 많이 발전했다고 얘기하는 대한민국 사람들이 많은데 그런 면도 있긴 하겠지만 북한의 "허세와 위장"의 전문성을 깜빡하고 잊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인터넷에 나온 북한의 경제수준 정보의 정확성에 의문이 가는 점도 있긴 하지만 북한의 1인당 년 평균 GDD는 약 $1,000로 나와 있어서 아프리카 나라들의 중간 정도나 아시아 나라들의 말단 정도가 되는데 요새 TV에 나오는 평양 모습을 보면 $1,000이 아니고 $10,000인 나라들 보다도 더 잘 사는 나라의 도시 같이 보이거든. 그런데 겉만 그렇고 안은 아주 다를 것이야. 그래서 밖만 보여주고 안은 안 보여주거나 보여주면 특별한 곳만 보여주는 것이 틀림없어. 그런 것을 잘 아는 북한의 지도층 사람들은 진정한 자존심을 가질 수 없을 것 같아.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수 |
|---|---|---|---|---|
| 14979 |
시베리아 여행기 - 야쿠트 몽골족의 고장 Yakutsk 가는 길
[2] | 박일선 | 2018.10.22 | 148 |
| 14978 | 선비촌 영주 소수서원을 가다 [8] | 황영호 | 2018.10.21 | 213 |
| 14977 |
강릉 해변. 덕구온천. 주왕산 여행
[3] | 정지우 | 2018.10.21 | 233 |
| 14976 |
지붕 없는 미술관, 고흥 연홍도
[13] | 이은영 | 2018.10.20 | 297 |
| 14975 | 시베리아 여행기 - Sakhalin 섬 [10] | 박일선 | 2018.10.19 | 161 |
| 14974 |
운현궁 산책
[12] | 엄창섭 | 2018.10.18 | 270 |
| 14973 |
시베리아 여행기 - Sakhalin 섬 가는 길
[8] | 박일선 | 2018.10.18 | 157 |
| 14972 |
10월 17일 인사회 스케치
[4] | 이태영 | 2018.10.18 | 244 |
| 14971 |
시베리아 여행기 - Khavarovsk, 흑룡강 강변도시
[5] | 박일선 | 2018.10.17 | 155 |
| 14970 |
2018 가을 테마여행 안내
[1] | 회장 | 2018.10.16 | 362 |
| 14969 |
안동 병산서원의 배롱나무와 산청의 남사예담촌
[12] | 황영호 | 2018.10.16 | 325 |
| 14968 |
시베리아 여행기 - 러시아의 샌프랜시스코 Vladivostok
[2] | 박일선 | 2018.10.16 | 167 |
| 14967 | 들꽃마루를 찾아서 [12] | 김동연 | 2018.10.15 | 219 |
| » |
시베리아 여행기 - Chita, 숙소를 못 구해서 그냥 지나간 도시
[4] | 박일선 | 2018.10.15 | 173 |
| 14965 |
영주시 무섬마을의 3백 년이 넘은 한옥 만죽재(晩竹齋)
[14] | 이태영 | 2018.10.14 | 372 |
| 14964 |
시베리아 여행기 - Buryatia 공화국, 몽골족 자치국
[6] | 박일선 | 2018.10.12 | 205 |
| 14963 |
LALA - "투키디데스" 함정 경고
[7] | 최종봉 | 2018.10.11 | 263 |
| 14962 |
시베리아 여행기 - Buryatia 공화국, 몽골족 자치국
[12] | 박일선 | 2018.10.11 | 166 |
| 14961 |
다음 인사회 알림장입니다.
[16] | 김동연 | 2018.10.10 | 355 |
| 14960 |
인사동 거리의 '어가 행렬'
[16] | 이태영 | 2018.10.10 | 232 |
| 14959 |
시베리아 여행기 - Irkutsk, 콘수엘라 바위 스토리
[7] | 박일선 | 2018.10.10 | 150 |
| 14958 | 종묘 답사 [18] | 김동연 | 2018.10.09 | 239 |
| 14957 |
시베리아 여행기 - Irkutsk, 러시아 경찰과 볼콘스키 백작
[12] | 박일선 | 2018.10.09 | 172 |
| 14956 |
지리산 아래 남사예담촌 마을에는
[14] | 황영호 | 2018.10.08 | 347 |
| 14955 |
시베리아 여행기 - Baikal 호수
[6] | 박일선 | 2018.10.08 | 4799 |
Chita 시는 바이칼호수에서 먼거리에 있는 도시네
여행자들이 여행을 할 때는 으례 현지 시간을 생각하는데 모스코바 시간으로 하니 이상한 시간 개념이야
러시아의 도시는 모두 공산주의 시절의 잔재가 아직도 많이 남아있군
얼마 전 유튜브에서 평양시내를 보니 큰 동상과 시내 거리가 비슷한 이미지였어
시간이 되면 유튜브에서 '걸어서 세계속으로 평양'을 보면 흥미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