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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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7일 인사회 스케치
2018.10.18 05:4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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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10.18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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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18.10.18 21:01
영화야, 청자야 너희들이 인사회 컴퓨터에 앉은 모습이 참 보기 좋다.
누가 우리더러 할미꽃이라고 하더구만 내 눈엔 모두 한창 보기 좋은 장미 꽃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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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18.10.19 21:07
영화, 청자야 반갑다. 인사회에서 못봐서 미안 하구나.
친구들과 모여서 웃는 모습 참 보기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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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섭
2018.10.19 22:30
미국에서 오신 두분동문님들의 귀한 걸음에 힘입어 망외(望外)의 웃음과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우정과 배움의 좋은 시간을 보낼수 있었던 인사회 모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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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미국서 곽영화, 김청자가 인사회를 방문해서 분위기가
밝았습니다. 이문구님의 교통사고 소식에 우울해 하고 있었는데
잠시 잊고 웃을 수 있었네요.
모처럼 이문우회장님도 나오셔서 함께 공부(?)했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