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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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 여행기 - Meknes, 또 다른 옛 왕도
2018.11.09 06:25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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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8.11.09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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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11.10 07:56
Tajine 음식은 한국 사람들 입에 잘 맞는 음식이지. 이상한 양념이나 향료를 넣지 않았어. 한국 여자여행객 한 명이 모로코 여행을 하면서 Tajine을 너무 좋아하게 되어서 귀국해서 강남 어디에 Tajine 음식점을 열었다는 말을 10여 년 전에 들은 적이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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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18.11.10 13:41
모로코여행은 볼거리가 많았군요.
건축에 문양색갈도 특이하고 화려합니다.
모로코인이 불란서 사람과 결혼을 많이 하는것 같아요.
이란을 보는것같기도해서 흥미가 더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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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11.10 14:35
모로코는 한동안 프랑스의 식민지였으니 프랑스 사람들과 결혼이 많았겠죠. 그리고 모로코 사람들은 700여 년 동안 스페인을 지배했으니 그때는 스페인 사람들과 피가 많이 섞였을 것입니다. 스페인 사람들이 프랑스 사람들에 비해서 피부가 약간 거무튁튁하고 흑발이 많은 것은 그 이유 때문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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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자
2018.11.10 20:28
서양인들이 모로코를 매우 매력적인 관광지로 꼽는 이유를 알겠습니다.
스페인에 갔을 때 들렸어야 하는데 후회됩니다.
올리브는 가지 많은 나무에 작은 대추처럼 열리지요.
올리브를 수확할 때는 땅에 그물을(텐트) 깐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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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11.10 21:14
그후부터 올리브 나무를 수없이 봤지요. 야자수, 커피 나무, 고무 나무 등 한국에 없는 나무를 처음 봤을 때는 모두 신기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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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모로코여행에서는 언어의 불편이 없어 다행이야
행사장의 의상이나 건물의 색을 보더라도 모로코만의 독특한 분위가 보이네
특히 상점의 과자 진열은 탑같이 묘한 진열읗 해서 멋있다
일선이는 어디를 가도 음식에는 불편이 없어 여행에 큰 도움이 되겠어
모로코의 tajine은 입에 잘 맞는 음식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