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로코 여행기 - Ain Leuh, Berber 족 원주민 마을
2018.11.14 06:23

댓글 8
-
이태영
2018.11.14 07:56
-
박일선
2018.11.14 09:41
좋은 생각이지. 인터넷 "타진 음식점" 검색을 하니 해방촌에 한 군데가 나오는데 음식맛이 괜찮다고 나와있네. 가격도 괜찮고. 모로코의 주 언어는 아랍어이지. 프랑스어가 많이 통하기도 하지만.
-
황영호
2018.11.14 19:50
모로코가 유럽쪽에 위치해있는 나라라서 국민 소득이 꽤 높은 줄 알았는데 그렇지 못하구나?
그러고 보면 우리 국민은 참 대단한 민족인것 같아서 자랑스러운 마음이야.
-
박일선
2018.11.15 07:24
국민 소득은 약 $3,000로 한국의 10분의 1, 실업율은 20%대로 경제 문제가 많은 나라이지.
-
김동연
2018.11.14 21:05
Azrou는 제주처럼 돌밭이군요. 그러니 농사도 힘들겠네요.
땔감을 나귀에 지워 내려오는 청년을 보니까 힘들게 사는 것 같아요.
박대통령같은 분이 있었으면 귤밭으로 일구어 잘살게 할 수 있었을텐데요.
귤을 직접 심어보니까 생명력이 강하면서 잘 자라고 열매도 잘 열려서
척박한 땅에서는 최고인 것 같아요.
-
박일선
2018.11.15 07:36
수천 년 동안 가난하게 살던 제주가 이제는 하와이가 부럽지 않게 잘 살게 된 것은 참 기적같은 일이지요.
-
김영은
2018.11.16 01:03
돌이 많은 척박한 땅에서도 농사를 지어 먹고살고..
산업이라곤 있을것 같지 않은 가난한 나라군요.
고무줄 놀이 하는 소녀들 보니 고향사람 만난듯 반갑습니다.
-
박일선
2018.11.16 10:21
그렇게 수천 년을 살아왔으니 그러려니 하면서 사는 모양입니다. 그러나 굶는 사람은 없을 것 같습니다.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수 |
|---|---|---|---|---|
| 15029 |
양재천의 늦가을
[10] | 엄창섭 | 2018.11.14 | 208 |
| » |
모로코 여행기 - Ain Leuh, Berber 족 원주민 마을
[8] | 박일선 | 2018.11.14 | 160 |
| 15027 |
천태산 영국사(寧國寺)와 은행나무
[13] | 이은영 | 2018.11.13 | 236 |
| 15026 |
모로코 여행기 - Azrou, Atlas 산맥을 넘어서 Sahara 사막으로
[8] | 박일선 | 2018.11.13 | 154 |
| 15025 |
양평의 새벽길을 걷다
[8] | 이태영 | 2018.11.12 | 249 |
| 15024 | 11회 동창 여러분께...고 이문구 아내 [9] | 홍승표 | 2018.11.12 | 349 |
| 15023 |
모로코 여행기 - Volubilis의 로마시대 유적
[6] | 박일선 | 2018.11.12 | 150 |
| 15022 |
2018년 시월의 서울 나들이
[22] | 김승자 | 2018.11.12 | 287 |
| 15021 | 가을 어느날 박달재를 지나면서 [14] | 황영호 | 2018.11.11 | 189 |
| 15020 | 아름다운 클래식 모음/ 멘델스죤/ 바이올린 협주곡 [3] | 심재범 | 2018.11.11 | 145 |
| 15019 |
과천 대공원 산행
[6] | 정지우 | 2018.11.10 | 180 |
| 15018 | 故이문구님을 생각합니다. [10] | 김동연 | 2018.11.10 | 326 |
| 15017 |
11회 동창회
[6] | 정지우 | 2018.11.10 | 260 |
| 15016 |
2018년 제11회 동창회 정기총회
[7] | 이태영 | 2018.11.09 | 402 |
| 15015 |
모로코 여행기 - Meknes, 또 다른 옛 왕도
[6] | 박일선 | 2018.11.09 | 163 |
| 15014 | 모로코 여행기, Fez (속) [4] | 박일선 | 2018.11.08 | 166 |
| 15013 | "외할머니의 사진첩"---- 독후감(2018-11-7) ---- [10] | 민완기 | 2018.11.07 | 379 |
| 15012 |
2018 테마여행
[19] | 김승자 | 2018.11.07 | 235 |
| 15011 |
모로코 여행기 - Fez (속)
[12] | 박일선 | 2018.11.07 | 172 |
| 15010 |
모로코 여행기 - Fez, 옛 왕도 도시
[4] | 박일선 | 2018.11.06 | 350 |
| 15009 |
안반데기 고냉지 배추밭
[8] | 정지우 | 2018.11.05 | 279 |
| 15008 |
북아프리카, 중동 여행, 여행지도와 소개의 글
[2] | 박일선 | 2018.11.05 | 562 |
| 15007 |
석촌호수에서
[20] | 김동연 | 2018.11.04 | 291 |
| 15006 | LALA – 영상 초보자의 이런생각, 저런생각 [8] | 최종봉 | 2018.11.02 | 181 |
| 15005 | 소백산 국립 산림치유원 <다스림> [14] | 황영호 | 2018.11.01 | 403 |
모로코의 원주민이 베르베르족에게는 언어가 있을텐데 거의 불어를 사용하고 있나?
지도를 보면 모로코의 위치가 유럽에서 아프리카로 들어오는 관문이라 침략도 많았겠어
그래서 Ain Leuh 조그만한 마을에도 성이 있겠지
일선이의 구미에 딱 맞는 tajine이라는 음식 한 번 먹어봤으면 좋겠네
미국에 다녀와 이태원에서 찾아보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