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덕궁 낙선재의 감나무 세 그루
2018.11.20 07:09
낙선재 문 앞 마당에 세 그루의 감나무가 눈에 띈다
잎은 모두 떨어지고
예쁘고 탐스러운 감만 주렁주렁 매어 달린 것이 너무나 아름답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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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11.20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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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섭
2018.11.20 14:36
창덕궁 후원의 단풍도 절경이지만 낙선재 감나무에
주렁주렁 달려있는 많은 감이 풍요로운 가을을 상징해
주고 후덕한 마음을 가지게 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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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
2018.11.20 18:29
낙선재 감나무 정말 예술 이네요.
색갈도 곱고 잎새 하나 없이 탱글 탱글한 감이 주렁 주렁 ~~~~`
관광객 모두의 표정도 아름 답습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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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8.11.20 20:14
낙선재 앞마당 어미 감나무 세그루에
가지 마다 아기 감이 손 끝에 닿을듯 입속에 녹을듯
대롱 대롱 가을볕에 탐스럽게 익었구나
가을 오후 고궁을 찾은 해맑은 젊은이들이 가을을 즐기는 모습이 홍시만큼 곱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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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18.11.20 22:01
낙선재 감나무들이 정말 예쁘네요.
이렇게 감만 달린 감나무를 여러나무 찍은 사진은 처음 보는것 같아요.
너무나 탐스럽게 달려 있어 다시 보고싶어서 자세히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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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18.11.23 18:59
참 곱네요. 한 곳에서 다양한 작품을 창출하시는 솜씨 감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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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8.11.25 23:05
우~와, 이렇게 탐스러울 수가요.
한옥을 배경으로 나뭇잎 하나 없이 주렁주렁 매달린 감, 명품입니다.
터질듯이 아름다운 주황색, 신의 작품 아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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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아~ 예뻐요.
아주 곱게 열렸네요. 사랑스러운 장면들은 많이 잡으셨어요.
한때 나도 제주에서 감나무집 주인이었는데...
낙선재 감나무에 감히 비교할 수는 없지만 생각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