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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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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들 학교에서 주최하는 할아버지 할머니 날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매년 미국 추수감사절 주 화요일에 열리는 행사입니다. 올해는 11월 20일에 열리었습니다. 매년 느끼는 것이지만 할아버지 할머니들도 참 많이 참석한다는 것입니다. 그래도 할아버지 할머니가 오지 않는 학생들도 있습니다. 우리 손주들은 우리 부부가 매년 참석하고 친 할머니도 거의 매년 참석합니다.
 
그러면 사진을 보면서 더 설명을 드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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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8시경에 막네 손주와 함께 차로 막네 손주 학교로 갔습니다, 이제 막내 손주까지 할머니보다 키가 더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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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한 학교 건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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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년 된 사립학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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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청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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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 입구 등록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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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준비된 이름표에는 세 손주들 이름과 괄호 안에 학년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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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청자 뒷면에 있는 행사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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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식사를 못한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위해서 간단한 아침식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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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빈 좌석이 없을 정도로 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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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장선생님의 인사와 소개 말입니다, 제일 멀리서 온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상을 주는데 세르비아에서 온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제가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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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당 행사가 끝나면 학년으로 나누어서 교실 참관을 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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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네 손주 5학년은 미술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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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선생님이 학생들과 할머니 할아버지들이게 이 시간에는 무엇을 할 것인지 설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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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그리는 시간이었는데 피카소 같은 현대미술 그림을 그리는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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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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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할머니나 할아버지 옆에서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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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 유형의 그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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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에 전시되어 있는 물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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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만든 것인지 신기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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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들은 무엇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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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만든 것들인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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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네 손주가 다니는 학교에서 1km 정도 떨어져있는 중학교, 고등학교에 다니는 손녀들 학교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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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손녀의 (11학년, 우리로는 고2) 영어 시간을 참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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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손녀는 체육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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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제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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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샌드위치와 음료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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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먹었습니다

 

그렇게 올해도 또 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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