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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니시아 여행기 - 40만 야자수의 오아시스 관광도시 Tozeur
2018.12.10 04:43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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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8.12.10 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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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12.10 11:01
야자 대추는 중동 여러 나라의 중요한 식품인 것 같아. 지중해 나라들의 올리브에 비할까, 그런 정도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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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8.12.10 11:28
일선이 덕분에 사막의 나라 튜니시아가
야자수로 뒤덮흰 오아시스 관광의 도시라는 사실도 알 수 있게 되었네.
지천으로 자라는 야자수의 대추열매가 곶감보다도 더 단맛이 있다는 것도, 군침이도네,ㅎㅎ
좋은 광광지 같은데 여전히 장사꾼과 택시기사들은 광광객을 괴롭히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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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12.10 23:04
입속에서 살살 녹고 아무리 먹어도 질리지가 않는 음식이라오. 먹다보면 배가 불러와서 한끼를 충분히 채울수 있다오. 야자대추로 한끼를 채운 적이 여러번 있었지. 저렴하고 건강에도 좋은 음식일 텐데 한국에도 들어올법 한데 한국에선 본적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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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8.12.12 18:07
40만 그루의 야자수가 있다는 도시 반대 편엔 사막도시가 있다니요.
작기는 해도 달고 입에 슬슬 녹는다는 야쟈수 열매에 군침돕니다. 신것을 못 먹어서..
야자수에 물 공급하는 우물은 규모가 작아 보여 어울리지 않아요.
사막의 일몰은 과연 경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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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12.13 12:55
야자수의 물 공급은 아마 지하수에서 뿌리로 직접 되는 것 같습니다. 일몰은 어디나 다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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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에서 바라본 Tozeur의 도시는 사막 도시라기에는 보이지 않는 큰 도시네
40만 그루의 야자수 나무라니 어마 어마한 야자수 나무야
대추 같은 열매를 보니 에루살렘 성지 순례에 다녀 온
친지의 선물로 받아 먹어 본 적이 있어 곶감 같이 달고 맛이 좋았어
관광객을 위한 마차가 운치가 있어 옛날 서울에도 다니던 마차가 생각이 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