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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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니시아 여행기 - 폐허가 된 세 도시, Chebika, Tamerza, Mides
2018.12.11 01:56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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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2018.12.11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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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12.11 07:07
관광 잘하셨다니 감사합니다, 정 장군! 추위에 감기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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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8.12.11 05:46
사막 가운데 물이 있는 오아시스에는 어김없이 야자수 나무로군
Chebik나 Tamerza는 그리 크지 않은 도시야 주위가 너무 삭막해 물은 있어 산다지만
예전에 산업도 없고 농지가 없어 먹고 사는 것은 어떻게 해결 했을까?
자동차는 모두 일본 미니밴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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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12.11 07:09
나도 그게 궁금했었네. 어쩌면 무슨 이유로 농지가 마을에서 좀 떨어진 곳에 있었지 않았나 추측을 해본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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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8.12.13 09:26
사람이 살지 않는 사막과 산길을 달리면 으시시하지 않은지요?
오아시스 사막의 계곡에 야자수 숲이 있고 차도에 사막 흙이
덮치치 않도록 울타리를 쳐 놓고... 오아시스 도시 답게 폭포도
있어 갈대도 자라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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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12.13 12:59
이런 사막에도 사람이 살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게도 생각이 됩니다. 사막에 비하면 한국의 땅은 복받은 땅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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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잘했읍니다 모든 사진이 작품이네요 잘보았읍니다.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