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튜니시아 여행기 - 동굴 도시 Matmata
2018.12.12 04:14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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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8.12.12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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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12.12 08:31
제일 잘 살고 있는 시기인 것은 틀림없는데 왜 그렇게 문제는 많은지 ... 외면하고 살 수도 없고, 너무 머리가 복잡해져. 이제 다 잊어버리고 식구들이 다시 다 모이는 연말연시나 즐겁게 보내야지. 태영이 가족도 즐거운 연말연시를 보내기 바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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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12.12 20:11
지하동굴 호텔과 지하통로가 신기하고 재미있습니다.
기후때문이었을까요? 아니면 적들을 피해서 땅을 팠을까요?
창문은 없지만 벽이 하얗고 깨끗한 호텔방에서 책 읽는 모습을 보니
여행자의 즐거움이 이런 것이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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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12.13 05:00
아마 너무 극심한 더위 때문에 땅을 팠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슨 돌인지 쉽게 팔 수 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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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18.12.12 21:20
Matmata, Hotel Marhala 가 지하호텔로 신기하네요.
창문없는 호텔 방에서 여유있어 보이시니 여행하는 즐거움도 있겠어요.
다들 처음접하는 풍경들이 신기 하기만 합니다.
년말 즐겁게 지내시고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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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12.13 05:02
네, 감사합니다. 이은영 씨 댁도 연말연시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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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8.12.12 22:42
그야말로 땅 속 동굴에 이루어진 지하 도시네 ?
이구 동성으로 신기하게 느껴질 만큼 처음으로 보고 듣는
튜니시아식 동굴 도시를 소개하는 일선이 여행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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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12.13 05:06
지상보다는 땅 속이 훨씬 덜 더웠던 모양이야. 찌는 여름에 2, 3도만 덜 더워도 큰 차이니까 말이지. 우리야 이제 에어컨 시대에 사니 전기세만 감당할 수 있다면 찌는 여름에도 시원하게 살 수 있으니 얼마나 좋은가. 우리는 좋은 때에 살아보고 갈 것이니 얼마나 행운인가. 우리 아버지 할아버지 때에 비해서 말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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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호텔, 일선이도 처음 경험해보는 거지?
밖이 보이지 않는 동굴 방이라고 봐야겠어 땅을 수직으로 파서 만들었네 그래도 마당에 야자수나무는 있어
Marhala 호텔 숙박비가 하루 21.5$이라면 비싼 호텔은 아니야
우리도 6.25 직후에는 구걸하는 어린이가 많았지
하지만 몇 쳔년 역사에 제일 잘 살고 있는 시기에 살고 있는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