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벤쿠버에서 유정은이가 보내온 계절 인사
2018.12.17 11:20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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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12.17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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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8.12.17 15:33
김동연님이 소개한 멀리 벤쿠버에서 보내온 유정은님의 계절의 인사를
경건하한 마음으로 받아 보았습니다. 한 해를 보내는 좋은 선물입니다.
모든이에게 감사드리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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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12.17 21:03
한 해를 보내면서 조용히 마음을 가다듬게하는 좋은 음악을 보내 준 정은이가 고맙습니다.
표지에 있는 남자는 Andre Rieu 라는 바이올리니스트 입니다.
꽤 유명한 사람인가봐요. Youtube에서 자주 소개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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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좋고, 3여학생들의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80이 내일인데 하루하루를 건강하고 즐겁게
오래오래 살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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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12.17 21:04
감사합니다.
"건강하고 즐겁게" - 우리 모두의 바램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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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18.12.17 22:42
정은이가 좋은 음악을 보내주어 감상을 잘했다.
발 수술이 많이 아팟을텐데 급히 떠났구나.
너희 3명 사진 멋지게 나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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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12.19 09:23
식당 건너에 있는 작은 찻집에 우리 셋 밖에 없었어.
이야기 하다가 벽을 둘러 보니 예쁜 나무가 벽에 그려져 있어서
기념 촬영을 할 마음이 생기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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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18.12.18 12:14
정은이가 잘 도착했구나. 수술 경과가 좋아져서 감사해.
애석하게도 스피커에 문제가 있는지 며칠 째 소리가 나지 않아 음악은 나중에 듣기로 한다.
기쁜 성탄과 새해가 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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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12.19 09:26
컴퓨터 스피커 고쳤니? 혼자 있을때 음악이 큰 친구가 되지.
빨리 고쳐서 친구하고 놀아. 흥숙아.
발 수술하느라고 친구들을 많이 못 만나고 가서 아쉬워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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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8.12.18 16:27
세 분의 만남을 축하도 해주고 또 아픈 분을 위로도 해주는 소중한 연주회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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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12.19 09:27
그렇게 해석해도 되겠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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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12.18 23:12
유정은 씨가 발 수술을 하셨다고요? 얼마 전에 만나서 "hug"를 했을 때는 멀쩡하셨는데요. 수술이 잘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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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12.19 09:38
"hug" 할때는 발이 필요 없었을 것 같은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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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8.12.18 23:36
정은이를 생각하면서 조용히 음악 듣는다.
너희들의 예쁜 만남도 보기 좋고..
정은아, 수술 회복되는 대로 바로 갔구나.
따뜻할때 오면 그때 만나자. 수술후 관리 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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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12.19 09:41
정은이도 우리 홈피 보고 있겠지?
맘속으로 댓글 쓰고 있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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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은은 그동안 서울에서 발수술 치료를 받은 후 지난 13일 다시 벤쿠버로 떠났습니다.
치료받고 발에 있는 바늘을 뺀 바로 그날 신승애와 함께 만나 점심을 같이 했습니다.
발의 통증이 아직도 남아있는 것 같은 표정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