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고삼저수지 석양, 비내리는 경복궁
2018.12.17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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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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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8.12.17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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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관심과 격려에 고맙습니다.
황작가도 계시물이 내용도 좋고 공감하게 되어
매번 즐거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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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오면 사물의 질감이 좋다하여 우산쓰고 촬영을 했습니다.
고삼 저수지는 늦게 떠나서 황혼녘에 도착하였습니다.
제 컴에 문제가 생겨 올린 계시물에 사진이 안떠서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우리 도사님들의 도움으로 새로 올렸습니다.
도사님들 고맙습니다. 그리고 정성스레 댓글을 달아주신 분들께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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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12.17 20:42
항상 멋진 작품을 소개하시지만
오늘은 물에 비친 반영을 이용해서 신비스런 느낌이 나도록 촬영하셨군요.
고산저수지는 어딘지요? 물위에 떠 있는 숲섬이 있네요.
점 처럼 보이는 사람도 있어서 더 좋은 느낌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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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삼 저수지는 경기도 안성 중앙부에 있는데
이동저수지에 가까운곳에 있습니다.
'다음'이나 '네이버' 지도에서 금방 찾을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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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12.17 22:46
난산이더니 걸작의 탄생이었구요. 어쩌면 궁을 이렇게 잘 찍을 수가 있는지 감탄합니다. 16번 사진은 아무리 봐도 꺼꾸로 인 것 같았는데 문든 물에 비친 이미지라는 생각이 떠올랐다오, 비오는 날의 사진이 특이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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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반영입니다. 자세히 보면, 가지가 늘어지는게 버드나무의 특성인데
사진의 아주 잔가지에 붙어있는 잎들이 하늘을 향해 뻗혀 있지요.
반영사진임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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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18.12.17 22:47
항상 작품이 예술이네요.
음아과 영상물이 어우러져 형용 할수가 없습니다.
정말 멋진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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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찬의 말씀입니다.
비 오는 날에 찍어서 더 잘 보일 뿐입니다.
비오는날 한번 찍어 보세요. 훨신 좋아보일 겁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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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섭
2018.12.18 10:52
사진예술의 진가를 접할수 있는 훌륭한 작품들을 감사하게
감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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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엄회장님 계시물들이 독특하고 새로워
항상 즐겨 보고 있습니다.
2005년 울주 테마여행을 동기들은 잊지 못할것 입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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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18.12.18 13:47
성작가님 경복궁의 비오는 날 절경을 잡으셨군요.
물에 비친 수목들이로 고궁의 아름다움과 품격을 살립니다.
어찌 보면 중국화 같은 느낌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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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까?
워낙 비오는날 피사체들의 질감이 좋아
그리보이는 것이지요. 글쎄요 그러고보니 (중국화)정말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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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8.12.18 16:10
비오는 날의 독특함이 젖어있는 작품이군요
나는 5번의 작품이 제일 탐이 납니다.
성박사의 고수의 작품이 늘 나에게는 격려가 되어주네요
내년에 분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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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홈피에 올린것으로 죽쑤고 당황할때
잘 가르쳐 주어 고마웠어요. 다시 올린후 이정란님도 도와 주었습니다.
5번은 갑자기 어두워 지면서 모습을 그윽하게 바꾸더라구요.
앞으로 우리 같이 서로 참고하며 즐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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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8.12.19 00:23
성 작가님 오랜만의 출동이십니다.
고삼 저수지의 은빛 물결이 신선합니다.
친숙한 경복궁을 전혀 새로운 맛으로, 멋으로 선 보이시네요.
물반영의 작품들이 물 안개(?)와 어울어져 신비함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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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입니다. 안녕하시지요?
새로움을 느끼셨다면 비가오고 있기 때문이지요.
듣던대로 비를 맞은 피사체의 질감이 좋더라구요.
한번 비오는날 작업을 해 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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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2018.12.19 13:04
비오는날 사진이 잘나오는군요
한번 해보아야 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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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그동안 비오면 출사를 포기했었는데
우산이나 우비걸치고 작업하긴 불편해도 보람이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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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삼저수지 석양, 비내리는 경복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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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박사, 이 걸작품을 우리 홈피에 등장 시키시느라 작은 산고의 아픔이 따랐습니다.ㅎㅎㅎ
성 박사의 작품을 대할때 마다 느끼는 감동이지만 예술의 깊이가 과연 어디끼지인가?
점점 미지의 속으로 빠져들어가게 하고있소이다.
영상물과 음악이 어을려진 걸작품이 다시 한번 깊은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