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 인사
2019.01.01 15:11
무척 바뿌고 힘든해를 보내고
내일이면 2019 새해 새날이 옵니다.
매일것는 동네 산책길을 것다, 15 분 더 운전해 Tilden park 산에올라서
금년 마지막 해를 감상했읍니다.
지난 봄전시 여러분을 뵙게되어 반가웠읍니다. 바뿐시간내어 오셔주셔서 감사합니다.
부고 11 동문 여러분들, 새해도 더욱건강하시고 복많이 받으세요.
버클리 한 음악 컨서트 홀에, 한국 씽씽 악단이와서 좋았읍니다.
한국전통 창을, 재즈나, 롸 ㅋ 뮤직 반주와 어울려 불렀는데
인기가 대단했읍니다. 모두 열심히 공부하고, 연구하고.. 멋진화음, 자랑스럽고, 행복했읍니다. 감사!!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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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9.01.01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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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계숙
2019.01.02 09:40
동연아 반가워,
아름다운 곳이라기 보다는..사진은 다 아름다워 보이잖니..
아이들 옆에 온게, 나를 더 바뿌게 만드누나..
평화로운 새해 고마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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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19.01.01 22:42
계숙아 사진이 너무 멋지구나.
산책에 해넘이를 보는 너의 여유가 평화로워 보인다.
새해에도 건강하고 행복을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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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계숙
2019.01.02 09:57

은영아 반가워,,
오늘 점심은, 곰탕국을끌여 떡, 만두,룰 넣고, 아이들, 손자들과 식사하고,
Tilden park 호수가를 한바퀴 돌고왔어.
혼자걸으면...몸과마음이 시원하게 편해지고,
가족들과 걸으면 모두에게 평화가 오는듯 행복한 얼굴들을 보니 ~ 기뿌구나..
걷는 것은 신의 선물이란 말이 맞는것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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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9.01.02 05:54
오 화백 오랜만입니다. 새해 내외 분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18년 끝자락 해 사진들이 아름답네요
요즘도 작품에 대한 열정은 여전하시지요? 가끔 한옥 갤러리의 오 화백 작품이 머리에 떠오르네요
2019년도에도 좋은 작품, 가끔 우리 홈페이지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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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계숙
2019.01.02 10:04
이태영 회장님 반갑습니다.
제 폰으로 지나가며 찍은거라 초점이 흐릿하지요?
작품 격려말씀 감사합니다. 네 그리하지요.
아트링크에서 수고 많이 하셨읍니다. 늘 감사하는 마음 입니다.
모두 멋진 사진들을 올려주셔서, 댓글은 못달아도..감상하곤 합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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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9.01.02 23:04
오계숙 동문님 2019년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정진 하시기 바랍니다.
오계숙 동문님의 기해년을 열면서 부고 11회 동문들에게 보내주시는 마음은
깊은 우정에 대한 향수요, 고국에 대한 애정입니다
예술이 삶이고 삶이 예술인 오게숙 동문님의 애국적인 향수가 이곳까지 느껴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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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계숙
2019.01.03 06:53
황영호 동문님, 복많이 받으세요.
제마음을 읽어 주셨읍니다. 외국에 살면서 내가 한국인임을, 내고향 향수 ..말못하는 ..그리움입니다.
멋진 격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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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9.01.02 23:41
공원이 아주 멋있습니다. 꾸밈이 없이 자연 그대로 보존된 곳 같으네요. 일몰 광경도 아름답습니다. 새해 건강하시고 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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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계숙
2019.01.03 07:09
유타에 오셔서, 가족들과 함께 즐러운 명절 지나시는군요.
이곳 근처에, 자연그대로 보호하는 National Park, State Park 이 많아요.
특히 Redwood tree 가 뿌리, 둥치도 제멋대로 무성하게 크는 칼리포니아 기후인가 봅니다.
자연 그대로로 돌아가 보는맛, 박일선 동문님 아시리, 생각됩니다.
이곳이 미국대륙 서쪽 끝, 태평양이 바로 연결되고, 그물끝은 한국을 만나지요.
석양이 멀리 호수가 산으로, 바다끝으로 깊숙히 떨어지는 모습은,, 가슴 떨리는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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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9.01.03 23:10
계숙이, 오랜만에 반가워.
가족과 걷기 산책하며 해넘이를 감상하는 평화스러운 모습 상상이 된다.
자식들과 가까이 살면 몸은 좀 고달프고 바빠도 행복이 켜켜히 쌓이지.
새해 온 가족 평안과 행복을 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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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계숙
2019.01.05 06:07
영은아, 반가워,
이곳에오면, 모두건강한 모습의 너희들 모습 볼수있어 좋구나.
여자는 한가족의 모체인가봐.
고마워 너의 따뜻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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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19.01.04 11:14
계숙아 사진이 역시 예술이네.
새해에도 전시회보러 갈 수 있게 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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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계숙
2019.01.05 06:12
그래 고마워, 힘내주어서~~
집안 모두 건강하면, 기회가왔을때 네!! 하고 전시할께. 또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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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자
2019.01.08 01:55
Happy New Year!
계숙이, 새해인사가 늦었지만 멋있는 태평양의 석양사진과 산책하며 찍은 공원의 모습,
역시 예술작품이라고 감탄하며 보고 또 보았어.
새해에도 가내 평안하고 두분 건강하시기 바라며
계속 열정의 작품활동에 정진하기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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