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르단 여행기 - Amman, 요르단의 수도
2019.01.07 05:01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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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9.01.07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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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9.01.07 08:22
오늘부터 일선이의 요르단 여행기가 시작되는군 기대하겠네
곧 한국에 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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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9.01.07 09:15
예정대로 1월 11일 귀국한다네. 16일 인사회 모임에서 보겠네. 어제 아시아컵 축구경기에서 요르단이 지난번 챔피언이었던 강호 호주를 1대 0으로 이겨서 온 나라가 축제 분위기라네. 가끔 별볼일 없을 것 같은 요르단 같은 나라에도 이런 경사라도 생겨서 국민이 살 맛이 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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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9.01.07 09:28
오랫 만에 가족들과 함께 손주들의 사랑에 빠졌던 일선이가 마음의 휴식끝에
중동여행기를 시작하는구나!
자랑스러운 친구 덕분으로 멋진 세계여행을 할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일세 일선이 !
가보지 못한 중동 여행기 기대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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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9.01.07 11:54
내가 여행했을 때는 그런대로 평온했었는데 요새는 전쟁 터로 변해 버렸어. 우리 나라 6.25 때 같이 되어버렸어. 불쌍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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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19.01.07 22:23
반갑습니다. 저도 그럼 함께 중동 여행을 떠나 보겠습니다.
덕분에 제가 갔다오는 기분입니다.
기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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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9.01.08 04:51
그런 기분으로 읽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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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19.01.07 22:45
잘 지내셨어요. 벌써 오실 때가 되었군요.
요르단과 아프리카 여행을 잘 따라다녀야 할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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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9.01.08 04:53
벌써라뇨. 두 달이나 되었는데요. 무리하지 마시고 천천히 따라오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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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9.01.08 12:37
세계를 누비는 여행 전문가라도 새로운 나라에
도착하게 되면 약간의 긴장은 되겠지요.
요르단 여행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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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9.01.08 14:15
그럼요. 나라마다 조금 씩이라도, 어떨 때는 많이도 다를 수가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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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전인가 북아프리카의 튜니시아 여행기를 마치고 쉬었다가 오늘부터 중동 여행기를 요르단부터 시작합니다. 북아프리카 여행기에 이집트가 빠질 수 없는데 빠졌습니다. 튜니시아를 떠나서 항공편으로 요르단으로 왔기 때문입니다. 원래는 튜니시아를 떠나서 리비아를 거쳐서 이집트로 오고 싶었지만 리비아 비자를 얻을 길이 없어서 그렇게 되었습니다. 이집트 여행기는 나중에 연재할 아프리카 여행기에 포함시켰습니다. 혼동을 피하기 위해서 그동안 여행한 날짜 순서대로 여행기를 올려왔고 앞으로도 가능한 한 그렇게 할 생각입니다. "C-to-C" 혹은 "Cairo-to-Cape Town"이라고 유명하게 불리는 아프리카 종단여행의 시발점이 이집트 수도 Cairo이고 종착점이 남아공의 Cape Town이라서도 이집트를 북아프리카 여행기에 포함시키지 않았습니다. 이번 여행기 올리는 것은 4월말, 5월초로 예정되어 있는 저의 여름 러시아 자전거여행을 떠날 때까지 계속하겠습니다. 그러면 중동여행을 저와 함께 떠나보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