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르단 여행기 - Wadi Rum 사막 여행 (속)
2019.01.11 01:31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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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9.01.11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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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9.01.12 12:44
찍을 거리가 너무 많았지. 정 장군이었다면 아마 천 장은 찍었겠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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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9.01.11 09:08
자연의 경관이 경이롭고 신비하기는 하지만
뜨거운 태양아래 메마르고 척박한 사막뿐인 땅에
사람이 어떻게 살아 갈고 하는 생각이드네?
오랫만에 영어로 대화할 수 있는 사람들을 만나 가슴이 탁 트이는 것같다는 일선이이 마음을 알겠다.
영어를 모르는 나는 외국에 나가면 꺼꾸로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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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9.01.12 12:47
맞았어. 사막에 한 번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아마 꼼짝 못할 거야. 한국 같이 살기 좋은 곳이 없지. 그런데 공기 오염 문제는 중국과 함께 노력해서 조만간 풀어야 될 문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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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19.01.11 17:21
사막의 바위 형상이 기이해서 관심이 갑니다.
한국 청년이 동행을 한 곳이라 즐거우셨군요. 베드윈 수건도 써 보시고.
역시많은 관광객이 있군요. 영화란 우리 기억속에 오래 남게 하는 매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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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9.01.12 12:49
그 후에 베드윈 수건을 사서 잘 쓰다가 어디에선가 잃어버리고 다시 살 기회가 없었습니다. 참 요긴하게 썼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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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19.01.12 09:44
아라비안 로랜스 듣기만 해도 상상력이 솟아 났었는데
신비하가는 해도 매마르고 삭막한 사막이 살기 힘든곳 같아요.
베드윈 수건을 쓴 모습이 신기하네요. 영화가 한목 보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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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9.01.12 12:51
저는 한국의 사철 기후가 제일 좋아요. 다른 사람들이 그렇게 좋다고 하는 하와이나 캘리포니아 기후보다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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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9.01.14 23:03
자연의 경이로움이지요? 어찌 그런 형상의 바위가 생겨 났을까요.
말로 표현할 수 없다는 경치.. 붉은 모래는 마치 붉은색 양탄자를 깔아 놓은듯..
까마득한 드넓은 바위산 아래 점점이 보이는 관광객은 자연 앞에 왜소한 인간의 모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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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9.01.15 13:44
바람과 세월이 만든 작품이라고 할까요. 자연의 경이로움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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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이한 바위산, 돌벽에 구멍들 모든 것이 아름답기도 하고 신기한 감이 드네
사진 소재가 너무 많아 모처럼 신이 나서 찍었겠어
모래 위에 있는 두 바위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바위 다리도 정말 아름답다.
베드윈 복장은 잠깐은 거추장스러웠겠지만 아마 사막에서의 필수 복장의 일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