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ㆍ 함께하는 부고인
요즘 볼만한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2019.01.14 06:20
모처럼 영화관을 찾았습니다.
제목은 '보헤미안 랩소디' 외국 영화로서 관객 7백만이 넘는 영화는 드문 일입니다.
영화 중의 영화, 감동의 '보헤미안 랩소디'를 추천합니다.
댓글 3
-
박일선
2019.01.14 07:55
-
황영호
2019.01.14 15:59
참으로 오랫만에 들어보는 영화 이야기로구나!
엄청난 관객들이 열광하고 그들의 가슴을 훔쳐간다는 내용이 과연 어떤 것인지 퍽 궁금하구나?
그래도 안보고 못베길 것 같지는 않은걸,ㅎㅎ
-
김동연
2019.01.14 20:55
2주 전 쯤에 봤습니다. 뜻밖에도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영화가 아닌데 마지막 주인공 프래디의 절규에
눈물이 줄줄 흐르더군요. 인간이 막다른 길에서 절규하듯 소리치는 노래가 고독감을 건드린 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모든 인간이 가지고있는 공통된 고독감... 노랫말도 그냥 들으면 형편없이 불량하지만 그 사람이 살아온 이야기에서
이해되니까 공감했던 것 같아요. 하지만 냉정을 찾고 보니까 많은 사람들에게 보라고 권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젊은이들이 열광하는 현상은 우려되기도 합니다.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수 |
|---|---|---|---|---|
| » | 요즘 볼만한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3] | 이태영 | 2019.01.14 | 164 |
| 15153 |
♡ 星福川을 찾아온 백로와 왜가리
[17] | 홍승표 | 2019.01.13 | 182 |
| 15152 | 롯데 mall에 있는 '수수 가든' 카페 [18] | 엄창섭 | 2019.01.12 | 240 |
| 15151 |
도심 속의 힐링 공간 '수수가든 카페'
[10] | 이태영 | 2019.01.12 | 479 |
| 15150 |
스마트폰 사진올리기 test
[8] | 김인 | 2019.01.12 | 198 |
| 15149 | 지친 육신과 마음에 평안을 [2] | 심재범 | 2019.01.12 | 145 |
| 15148 | 황금 인간의 땅, 카자흐스탄 [19] | 김영은 | 2019.01.11 | 193 |
| 15147 |
요르단 여행기 - Wadi Rum 사막 여행 (속)
[10] | 박일선 | 2019.01.11 | 129 |
| 15146 |
체리 한 접시
[16] | 이태영 | 2019.01.10 | 183 |
| 15145 |
요르단 여행기 - Wadi Rum 사막 여행
[10] | 박일선 | 2019.01.10 | 124 |
| 15144 |
인사회 알림장입니다.
[16] | 김동연 | 2019.01.09 | 194 |
| 15143 |
2019년 정초에
[10] | 김승자 | 2019.01.09 | 194 |
| 15142 |
요르단 여행기 - Aqaba, 영화 "Lawrence of Arabia"에 나온 도시 (속)
[10] | 박일선 | 2019.01.09 | 165 |
| 15141 | ALEX KATZ 작품 전시회 [13] | 이은영 | 2019.01.08 | 151 |
| 15140 |
요르단 여행기 - Aqaba, 영화 "Lawrence of Arabia"에 나온 도시
[8] | 박일선 | 2019.01.08 | 158 |
| 15139 |
요르단 여행기 - Amman, 요르단의 수도
[11] | 박일선 | 2019.01.07 | 202 |
| 15138 | 지난 기억들의 흔적 [12] | 황영호 | 2019.01.06 | 211 |
| 15137 | 호쾌하게 바다 위를 가르는 제트보트 [14] | 이태영 | 2019.01.05 | 219 |
| 15136 | 인천 송도이야기 [16] | 김동연 | 2019.01.05 | 227 |
| 15135 | 새해인사장 자랑 [12] | 김동연 | 2019.01.03 | 320 |
| 15134 | 봄의 소리 왈츠 (8곡) [5] | 심재범 | 2019.01.03 | 148 |
| 15133 |
양은숙 동문의 작품 3점을 소개합니다.
[8] | 이태영 | 2019.01.03 | 206 |
| 15132 |
2019년 인사회 첫 모임
[13] | 이태영 | 2019.01.02 | 198 |
| 15131 | 카나다에서 김주영 동문이 안부 전합니다. [9] | 관리자 | 2019.01.02 | 207 |
| 15130 |
새해 인사
[8] | 유성삼 | 2019.01.02 | 157 |
나도 시끄러운 음악 영화는 별로인데 이 영화는 아주 감동적인 영화 같아. 기회 있을 때 볼 예정이네. 그리고 파키스탄 출신 가수가 주연이라니 특이한 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