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만 여행기 - 열대 도시 Salalah (속)
2019.02.06 06:1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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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9.02.06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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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9.02.06 17:07
가까운 종교일수록 더 싸우는 모양이지. 키아누 리브스는 부모복은 없는 사람인데 운 좋게 배우로 큰 성공을 한 것 같아. 어머니는 영국 태생인데 적어도 5번이나 결혼을 했고 아버지는 중국, 하와이, 포르투갈, 영국, 아일란드 피가 섞였고 마약을 팔다가 감옥살이를 했고. 영화 배경은 Nappa Valley가 맞고 근래에 큰 화재가 났었지. 가봤는지 모르겠는데 참 아름답고 로맨틱한 곳이지. 나는 그곳에서 열린 마라톤 완주도 했는데 12번 완주 중에 제일 빠르게 뛴 완주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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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9.02.06 10:21
열대의 나라 아라비아 반도의 해변의 나라 오만의 구경을 많이하게 되였네 , 일선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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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9.02.06 17:10
전혀 예상을 안 했던 열대 경치였지. 너무 습기가 많아서 고생만 했다네. 오히려 건조한 사막 날씨가 나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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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9.02.06 15:15
오만인만이 할 수 있다는 택시 운전사...
오만인은 친절하고 점잖다는데도 택시 값을 흥정해야 하는지..
blowhole에서 보면 파도 오름이 보인다는 것이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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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9.02.06 17:15
하도 바가지를 쓰다보니 흥정하는 것이 몸에 배어서 흥정을 했는데 오만에서는 달라는 대로 주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좀 후회가 되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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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19.02.07 09:42
그래도 아라비아 반도는 무척 흥미로운곳으로 하나하나가 새롭습니다.
열대경치로 바다랑 산들이 아름다운데 습기가 많아 고생좀 하셨군요.
10년전 박알선님의 모습 사진을 보면서 아직 젊다고 생각 하면서 보게 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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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9.02.07 15:41
아직도 마음만은 젊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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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세 종교의 뿌리가 같은데 살육을 서슴지 않고 행하면서 싸우는지 이해가 안되지?
욥의 무덤이 오만에 있다는 것을 처음으로 알았어
키아나 리브스 주연의 “A Walk in the Clouds" 영화는 나도 봤는데 재밌고 좋은 영화지
아마 키아나 리브스의 할아버지가 중국인이라고 읽은 것 같은데...
포도밭의 화재 장면이 인상적이었어 그 포도밭 배경이 Nappa Valley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