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라엘 여행기 - 아름다운 지중해 항구도시 Haifa
2019.03.08 06:55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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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9.03.08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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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9.03.08 13:29
지난 수천 년 동안 싸워왔으니 앞으로도 계속 싸우겠지. 유럽 사람들이 유태인들을 미워하는 것은 우리는 이해할 수 없는 그런 수준인 것 같아. 나치는 유태인들을 아무리 뽑아도 다시 나는 잡초로 생각하고 유태인들을 유럽에서 없애기 위한 최종 해결책을 생각했지. 그것이 처음에는 학살하는 것이 아니고 남미나 아프리카 같은 먼 곳으로 추방하는 것이었을 거 같아. 나치가 2 차대전에서 승리했더라면 그렇게 되었을지 모르지. 그러나 승리가 틀려지면서 학살로 변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유태인은 유대인인데 내가 잘 모르고 쓰다가 굳어진 것이지. 기회가 있을 때 바꾸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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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19.03.09 18:15
하이파는 물이 많은 곳인가요? 수목이 우거지고 들이 파랗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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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9.03.09 19:01
다른 지중해 연안 도시하고 비슷하겠죠. 어쨌든 아름다운 도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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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9.03.09 23:40
지중해 연안 도시라 Haifa는 땅이 비옥해 보이네요.
한없이 넓은 땅에서 어떤 작물이 그렇게 많이 자라고 있는지..
현재의 이스라엘은 인종 전시장 같다는데 그들의 역사도 암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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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9.03.10 07:25
인류의 역사에서 싸움을 뺄 수 있겠습니까? 이스라엘을 중심에 두고 이집트의 나일강 델타지역으로부터 터키 남부에 이르는 "비옥한 반달 (Fertile Crescent)"이라 불리는 지역은 더 그랬죠, 뺐고 뺐기고 ... 당시 레바논 지역에 살던 상인 집단 페니키아 사람들은 끊임 없는 싸움에 지쳐서 나라를 통째로 지금의 북 아프리카 튜니시아 땅에 옮겨서 카르타고를 건설하고 지중해를 무대로 해상무역을 하면서 천여 년을 싸움 안하고 편하게 살았지만 결국 로마제국과의 싸움에 말려서 카르타고 유적만 남기고 지구상에서 영원히 사라졌죠. 우리도 지난 수천 년 동안 주위 나라들의 끝없는 침략을 받아오면서 용케 살아 남은 민족인데 (잠깐 나라를 뺐겼었지만) 페니키아처럼 훨훨 털고 저 남미 어디로 땅을 사서 나라를 옮겨보면 어떨까요? 삼천리 금수강산이 너무 아까워서 안되겠죠, ㅎㅎㅎ. 끝까지 지켜야죠. 저의 후손들은 이미 떠났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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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ifa는 아름다운 항구도시야 Baha'i Gardens는 정원은 장관이네
몇천 년 전에 살았다고 원래 주인인 팔레스타인을 내쫓았다는 것이 이해가 안돼
이스라엘과 억울한 팔레스타인의 전쟁은 계속될 것 같네
지난번에도 썼지만 순수 유태인의 존재가 의심스러워 현재 살고 있는 사람들의 얼굴은 다민족이지?
유럽 유태인 9백만 중에 6백만이 나치에 학살 당하고, 수용소 아우슈비츠에서 죽은 유태인들이 순수 유태인이겠지?
유태인과 유대인은 같은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