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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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 여행기 - 다시 수도 Beirut
2019.04.01 06:15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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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9.04.01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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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9.04.01 08:22
주로 쓰는 언어는 아랍어겠지. 과거에 프랑스 식민지였으니 프랑스어도 쓸 거고 영어가 대세인 시대니 영어도 많이 배우겠지. 아마 웬만한 사람은 아랍어 외에 프랑스어와 영어를 한다고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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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9.04.01 11:46
청명한 가을 하늘 보다 더 푸른 바다를 바라보면서 맥도날드 에서 먹어본 점심은 오래 오래 기억에 남겠지.
채곡 채곡 쌓인 참 좋은 기억들이 일선이 마리 속에 얼마나 많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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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9.04.01 16:18
머리 속에는 별로 남아있는 것이 없고 여행기와 사진에 남아있다오. 그래서 여행기를 다시 쓰고 사진을 바로 잡으면서 머리 속에서 사라진 기억들을 되찾는다오. 여행기를 쓴 것이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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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9.04.04 00:02
다시 찾은 베이루트는 길가에 철조망이 쳐져 있어도
보모까지 대동하고 가족들이 광장에 나와 까페에서
차를 마시는걸 보니 보기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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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9.04.04 06:08
매우 대조적인 풍경이라 저도 기이하게 느꼈습니다. 아무리 힘든 환경에서도 즐거움을 찾으려는 것이 사람 마음인 것 같습니다. 유대인들이 수용소에서 음악연주를 하는 영화 장면이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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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중동 국가와 달리 기독교와 이슬람 사원이 공존하고 있으니 좋은 나라네
역시 철조망이 있어 도시 경관을 해치는 흉물이 되는군
필리핀 보모는 영어를 사용할 텐데 레바논의 주로 사용하는 언어는 뭐지?
우리나라에도 한때는 영어를 잘 하는 고 학력의 필리핀 보모들이 많았으나 요즘 보기 가 드문 것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