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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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apagos 군도 여행기 - 에콰도르 수도 Quito 경유
2019.04.04 06:03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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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9.04.05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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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9.04.05 07:28
세계일주 항공권 덕분에 그렇게 외딴 곳에 갈 수 있었지. 지금도 세계일주 항공권을 살 수 있는지 몰라. 전 세계 배낭여행자 들이 묵는 숙소들은 의외로 분위기가 좋지. 모두들 좋은 사람들이고 교육 수준도 높고 서로에게 관심을 가져주고 잠깐 동안이라도 즐거운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지. 나는 사업가들이 들끓는 5성호텔보다 더 마음에 들어. 그러나 젊은 파티족들의 소굴로 알려진 곳은 피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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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9.04.08 18:10
Quito 공항에서 한숨 자고 쉬고 있는 모습이 늠늠해서 이번 여행의 시작이 순조로울것 같습니다.
여행중엔 컨디션 조절이 가장 중요한데 떠나면 안 아프다니 천만다행이에요. 따님집이나 분당집은
내집이라는 안도감 때문에 긴장이 풀려서이지 집에 무슨 문제가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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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9.04.09 07:57
영은씨 말이 맞을 것입니다. 근래에는 아프지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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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대담한 일선이의 여행 일정이야
카이로로 가기 전 남미의 Easter Island, Galapagos Islands, 스페인의 Canary Islands 세 곳을 간다니
Santiago공항에서 물 1리터에 6$이라면 너무 비싸네 Quito의 숙소가 8$인데
에콰도르는 미화 달러를 그대로 쓴다고?
고도가 2,850m이나 되는 Quito 시는 어지간히 높은 도시야 숙소 내부는 오히려 분위기가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