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童心, 선농사진전
2019.04.05 15:03

'다이소' 에서
1
2
"하바지----!"
3
4
"엄마한테 일르지 마"
5
"할아버지가 왔네."
6
"할아버지 어디왔어 ?" (유치원에서)
7'
8
9
10
" 서진이 화났어? "
11
12
"조심해 !"
13
14
"나도 갖고 싶은데..."
15
서진이 생일 (4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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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2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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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회 선농 사진전시회 >
기간 ; 4월11일~16일 ( 11회는 12일 11시 단체관람후 식사 )
장소 ;충무로 '이룸'
축하금,화분 정중히 사양합니다.
..........................................................................................................................................................
소생 작품 입니다.
平和
野望
댓글 15
-
정지우
2019.04.05 17:59
어린이들은 사진을 보니 귀엽고 순진해서 내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음악과 함께 감상 잘 하고 배우고 갑니다
-
어린이들은 우리마음을 맑게 해 주나봅니다.
나이들면서 더 그런것 같습니다.
-
이태영
2019.04.06 06:08
성 박사의 손주, 출사에서 만난 아이들이군요
어린아이들의 때 묻지않은 순수함이 그대로 다가오는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이른 아침에 음악을 들으면서 작품을 보니 기분이 상쾌해지는군요
-
어린이들은 우리마음도 순수하게 하여주나 봅니다.
아들,딸때는 바쁘고 애들 교육의 사명감 때문에 그저 그랬는데
손주들은 무조건 귀여운것 같습니다.ㅎㅎㅎ.
-
황영호
2019.04.06 08:42
성 박사, 또 하나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군요.
할배의 마음도 보이고
티 하나 없는 우리 아이들의 해맑은 마음을 담아놓은 영상이
보는 사람들의 마음 까지도 맑게 하고있어요.
-
손주들이 말 배울때는 '하바지'라고 해서 웃고 귀여워 했는데
점점 크면서 중학교 입학후 부터는 좀 멀어지는것 같아요.
나이들어 가며 다른집 아이들도 더 귀엽습니다.
마음속으로는 크지 말았으면 하지요.ㅎㅎㅎ
-
김동연
2019.04.06 21:42
손녀가 아주 귀엽습니다. 매력이 넘쳐흐르네요.
어린이는 어떤 행동을 해도 사랑스럽지요.
작은 전시회 "童心" 감상 잘 했습니다.
-
어린이는 천사지요.우리 마음을 순수하게 해 주는것 같아요.
특히 손주들은 신경 안정제 같구요.
성경에도 써있는걸 보면 틀리지 않는다고 생각하게 되네요.
-
엄창섭
2019.04.07 18:32
성 박사! 손녀와 함께 뛰노는 어린 아이들의 귀엽고, 천진난만한 모습에서
마음의 평안과 희망을 가지게 됩니다.
-
고맙습니다. 집과 출사지에서 얻은 것들로
꾸며 보니 괞찮아 보이네요.
동창회 일로 바쁘고 힘들텐데 고맙습니다.
-
이은영
2019.04.08 09:07
작가님의 작품이 이렇게도 변화를 주시는군요.
귀여운 손녀들과 출사에서 찍은 사진이 음악과 함께 마음을 흐뭇하게 하여 줍니다.
어린이 날에 마추어 더욱 새롭습니다.
-
사진을 지루하게 나열하다 보니 좀 싱거운것 같아
주제로 묶어서 집중도를 높여 보았습니다.
그런데 좀 어색한것도 같고 ......생각 좀 해 보겠습니다.
-
김영은
2019.04.08 23:41
<童心> 사진전 감상 잘 했습니다.
해 맑은 천사의 귀여움에 보는 마음이 순화되어요.
'하바지'로 머물렀으면 하는 손녀 매력 덩어리네요.
동자 스님들이 야외에서 목탁 훈련 받는 모양이죠?
-
더 많은 사진중에서 그리고 가족,출사지를 구분하여 올려야 했는데,
부족한 자료에서 빼다보니 부실한 점이 많습니다.
그래도 늘 잘 보아 주시고 격려 해 주시어 고맙습니다.
동자승은 충주 '우륵문화제' 때 찍은건데 몇일 절에 머물며 수련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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