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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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apagos 군도 여행기 - Darwin Research Center
2019.04.08 05:32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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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9.04.08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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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9.04.08 15:14
Darwin Research Center에서 무슨 연구가 진행되고 있는지 알아보지는 못했지. 아마 관광용일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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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거대한 거북이들이 안전하게
시내를 여유롭게 유람하는걸 보니 보기좋고
Darwin R.가 있다는것이 관광자원으로는 충분하다고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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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9.04.09 06:11
젊은 다윈은 이 섬의 동물들을 보고 진화론의 영감을 얻었고 뉴톤은 사과가 나무에서 떨어지는 것을 보고 중력의 영감을 얻었지. 아인슈타인은 무얼 보고 상대성 이론의 영감을 얻었을지 궁금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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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9.04.09 09:44
에콰도르 사람들이 관광 수입이 좋아서 웃는다는데
원래 남미인들이 낙천적 아닐까요.
세계여행이 모험인 것은 가는 곳곳이 처음이라 호신용 호르라기,
분사용고추가루 준비, 으시시합니다. Darwin R. Center 입구의
얼굴 들어간 조형물은 관광 자원의 역할로는 소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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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9.04.10 06:27
맞습니다. 남미 사람들은 낙천적인 사람들이죠. 호르라기는 항상 가지고 다녔지만 한 번도 사용한 적이 없었죠. 고추가루는 그때 딱 한 번 가져갔던 것 같은데 역시 사용은 못했죠. 괘난 짓을 한 것이죠. 남미 사람들은 총을 가지고 다닌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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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170$짜리 유람선 관광은 포기를 했네 아쉽다.
숲속 길이 꽤 위험한 지역인 보네 호각, 호신용 pepper spray를 가지고 다닐 정도라니 무섭네
Darwin Research Center는 요즘은 다만 관광요소로 남아 있는 것이지?
Baltra 공항이 Isla Santa Cruz 섬에 있는 것이 아니고 우리 영종도처럼 떨어져 있는 섬에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