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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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apagos 군도 여행기 - 3박 4일 유람선 관광 (속)
2019.04.10 06:2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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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9.04.10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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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9.04.10 16:20
젊은이들 세상이었지. 안전한 하와이 해변에서 해봤지. 물에 겁이 많아서 좀 깊은 데서는 어림도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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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9.04.11 00:18
대 여행가도 무서운 것이 있네요. 물..ㅋㅋ
스노클링하면서 만나는 물개 상어 거북이등은 해를 주지 않나 봐요.
이왕이면 다홍치마, 젊은 여자들과의 여행이 더 즐겁겠죠.-자연의 법칙-
갈라파고스의 이구아나는 소름끼치게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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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9.04.13 06:44
배낭여행을 하다 보면 이렇게 젊은이들과 어울리게 되어서 좋습니다. 배낭여행하는 보너스라고 할까요. 그리고 서양 젊은이들은 노인 공경에 젖은 우리네 젊은이들과는 달리 노인을 그렇게 노인으로 대하지 않아서 편한 점도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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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19.04.11 00:56
한국에서 여행 할때는 항상 제가 나이가 제일 많아서 젊은이들과 다닐수 밖에 없지요.
물개랑 이렇게 가까이보는것은 처음입니다.
정말 늘씬한 여인들이라 여행이 더 수월 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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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9.04.13 06:49
물개들이 사람을 너무 무서워하지 않아서 이럴 수가 있을까 하고 너무 신기했습니다. 그 넓은 땅을 두고 하필 사람들이 걸어다니는 길에 배를 내놓고 들어누어 있는 모습은 장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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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3박 4일 유람선 여행은 구성원들이 젊은이들이라 오히려 즐거운 여행이었군
늘씬한 여인이 많아서 눈이 즐거웠다는 것은 괜찮아
Rabida 섬은 거북이 대신 물개 천국이네 거북이 만큼 그 수가 많은 것 같지는 않네
일선이가 스노클링을 해 본 경험이 있구나
30대 부부가 8개월 동안 여행을 한다니 일선이와 비슷한 사람들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