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알림장입니다.
2019.04.10 22:56

알림장을 만들면서 부터 나의 달력이
다른 사람보다 2배나 빨리 넘어가고 있습니다.ㅎㅎ
엊그제 만들어 올렸는데... 벌써?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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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19.04.11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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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9.04.11 18:21
아마추어들의 합창인데도 듣기가 좋아서 유투브에서 가져왔어.
전에도 배경음악으로 한 번 썼는데 또 가져왔어.
사진은 그저께 우리가 같이 찍은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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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9.04.11 05:09
알림장을 보는 우리도 어, 벌써 2주가 흘렀나?
세월의 빠름을 느끼죠 그래도 우리에게는 반가운 알림장입니다.
이번 알림장의 글씨체가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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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9.04.11 18:27
알림장을 만들 때가 너무 빨리와서 요즘은 깜짝 놀라기도 합니다.
노화증세이니까 모두 같겠지요.
아쿠아리움이라는 글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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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9.04.11 11:15
벚꽃 만개하고 목련화 그 자태 뽐내는 좋은 계절에
기다리던 <알림장>이 친구들의 함창속같이 들려오지만
못 본척 못 들은척할 수 밖에 없어 못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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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9.04.11 18:31
황영호님 못오시는 것 이해합니다.
22일부터 계속 졸업6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셔야 하니까요.
매기의 추억만 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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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자
2019.04.11 22:57
화사한 알림장이 축제기분을 내고 있네.
나날이 변화하는 알림장이 수준 높은 예술작품의 경지에 달했어.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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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9.04.12 21:44
고마워! 네가 칭찬하니까 어깨를 좀 펴도 되겠다.
사실은 요즘 알림장에 변화를 주어야 겠다는 생각으로 고민하고 있단다.
네가 맡아하면 훨씬 더 잘할텐데...
그곳 봄소식도 좀 보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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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9.04.11 23:47
시원시원한 커다란 글씨가 우리를 부르고
왜 그런지 승자 말대로 축제 분위기로 기분을 돋우네.
화려한 꽃의 움직임이 우리 마음을 들뜨게 하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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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9.04.12 21:47
고마워! 오늘 사진전에서 만날 줄 알았는데
못 만났지. 바빴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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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섭
2019.04.11 23:48
봄향기가 물신 풍기는 알림장이 배움에 대한 열정을 불러 일으켜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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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9.04.12 21:50
배움에 대한 열정이 이미 많으신 분에게는
알림장이 없어도 될 것 같은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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