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 산책에서 만난 벚꽃
2019.04.11 11:07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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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9.04.11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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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9.04.12 05:37
영호, 무섬마을 가는 길에도 벚꽃, 개나리가 한창이겠지?
곧 월남 여행에 가겠네 좋은 사진 많이 찍어와 영상 만들어야지
무사히 잘 다녀와 좋은 영상 기대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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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19.04.11 18:55
클로즈업 된 벚꽃사진이 한참 물이 오른 영롱한 꽃송이네요.
작품같은 벚꽃 사진 볼수록 산뜻하고 선명 합니다.
역시 작품이네요.
올해에는 정말 벚꽃을 마음껏 보고 또 보아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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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9.04.12 05:40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의 역사가 짧아
벚꽃 나무의 크기가 작은데 댓글의 벚꽃은 화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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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9.04.11 21:32
봉오리가 귀엽습니다. SWEET이라는 표현이 어울리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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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9.04.12 05:45
산 중턱의 벚꽃이라 낮은 기후의 영향으로 아직도 반 정도는 봉우리입니다.
이제 겨우 벚꽃이 만개하기 시작했지요
벚꽃이 일본 국화라 모두 배어버리는 사태가 일어날까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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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자
2019.04.11 22:53
부럽게스리 아름답습니다.
여기는 이제야 꽃망울들이 기지개룰 켜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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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9.04.12 05:51
올해가 60주년이라 두 분을 뵐 수 있을까 했는데... 섭섭하네요
사시는 곳의 벚꽃 소식을 홈페이지로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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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9.04.11 23:37
거목에서 피어 올린 벚꽃..
신비한 생명력에 경외감 마져 듭니다.
아름답다는 표현으로 부족한 아름다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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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9.04.12 05:55
꽃봉오리들이 아주 귀엽지요?
이번에는 조그만 꽃만을 클로즈업해서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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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섭
2019.04.12 06:08
벚꽃의 아름다움이 항상 가슴을 설레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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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9.04.12 08:59
엄형의 마음을 항상 설레게 해주는 것은 벚꽃이 아니라 섬싱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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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게 핀 벚꽃 봉오리 눈 비비며 기다리고 있었구나.
이곳 공장가는 길가 벚꽃 나무들
건너편 개나리와 마주보며 줄서서 피고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