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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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고 또 걷고 마음에 드는 피사체를 보면 찍고 또 찍고
2019.04.20 15:20
오늘은 토요일, 광교호수공원에서 산책을 했다.
걷고 또 걷고 마음에 드는 피사체를 보면 찍고 또 찍고
이렇게 두 시간을 보낸 후
마무리는 호숫가의 이마트24 편의점 벤치에 앉아서
편의점 삼각김밥에 원두커피로 아침을 해결,
마음의 평화를 얻는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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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9.04.20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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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19.04.21 19:22
사진 너무 멋있습니다.
항상 사진 찍으실때 오래도록 음미 하시면서 찍는 모습 눈여겨 보곤 합니다.
화면을 맑게 올려 주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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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섭
2019.04.21 19:32
호수공원에서 비상하거나 내려 앉는 물오리 모습을 찍어 보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멋 있는 영상 입니다. 언제 날씨 좋은날 정해서 공원으로 출사나가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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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9.04.21 22:26
아름다운 영상이 많군요...항상 그렇지만.
마음의 평화를 얻는 좋은 취향의 방법을 알고 계시니
부럽습니다.
광교 호수공원에 온 봄이 아름답고 평화롭구나.
마음이 건강하고 몸이 튼튼하니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을 여유로이 담아내는 태영이가 참 부럽구나.
걷고 또 걷고 찍고 또 찍는다니,
부지런히 다니다가 먼저 간 문구가 떠오른다.
자연이 가져다주는 계절의 아름다움도 촌음같은 시간도
이제는 너무도 소중하다는 생각을 다시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