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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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ypt 여행기 - Cairo의 이슬람교 지역
2019.06.25 05:24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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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9.06.25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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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9.06.25 09:14
궁금증을 풀기 위해서 50대에 금연한 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한 목음 빨아봤는데 팽 돌 줄 알았더니 너무 순해서 그런지 아무렇지도 않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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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19.06.25 22:18
물담배 피는 기구가 거대하네요.
10년전의 이집트가 생각 나는군요.
택시 바가지로 경찰까지 왔던 일이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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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9.06.26 10:22
벌써 이집트에 가셨군요. 그리고 저하고 비슷한 때 가셨던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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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9.06.25 23:24
우리 어릴적 걸인이 많았고 길거리가 지저분 했었는데
아직도 노인층 일부는 새채기하는 버릇이 남아 있기는 하지만
젊은이 들의 질서 의식이나 도덕성은 희망이 보이고 있습니다.
이집트의 무질서를 보니 우리 생각이 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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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9.06.26 10:27
이집트를 보면 옛날 한국이 못살았던 때 생각이 나지요. 그리고 한국이 이렇게 잘 살게 된 것은 기적 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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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19.06.26 20:56
첫 장면 Al Azaha Mosque는 과자집 같이 아름답네요. 바닥도 깨끗한데
잘 못 들어간 마지막 길거린 역시 무질서하군요.
그 담뱃대는 전염병 옮기는 도구가 될것 같은데요?
혹시 입이 닿는 곳에 촉을 바꿔주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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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이라면 최근인데 아직도 무질서에 지저분하네
점심 식권을 사는데도 새치기라니
예전에 갔을 때 공항 입국장에서도 새치를 하는 것을 보고 놀랬는데
일선이의 물 담배를 빠는 모습이 멋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