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인사회 알림장입니다.
2019.06.26 18:53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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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9.06.26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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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9.06.26 22:03
네 바로 지금쯤 제주마당에는 저렇게 수국이 여기저기 피어 있을겁니다.
수국은 장마가 시작할 무렵에 피어서 언제나 물방울을 얼굴에 머금게 되지요.
2016년 6월 말경에 제주마당에 피었던 꽃입니다.
3일에 오실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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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9.06.26 22:28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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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19.06.26 21:48
놀러간 너의 제주집에서 이걸 완성하느냐고 끙끙거리다가 성공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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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9.06.26 22:09
ㅎㅎ 이거 나도 있어. 그때 고생 좀 했지 만드느라고...
사진은 중문에 있는 여미지 식물원에서 찍은거지.
다음 알림장은 네가 만들어, 흥숙아. 특별히 너한테 기회를 넘겨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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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19.06.26 22:26
싱그러운 수국으로 7월을 알리는구나.
귀에 익은 음악과 함께 제주정원에서 만발했던 수국이 찬란하구나.
6월이 언제 지나갔는지 알림장 때문에 더 빨리가는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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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9.06.27 21:22
늘 하는 말이라 재미없지만 정말 깜짝 놀랄 정도로 빨리 가는구나.
이건 아마도 노화로 인한 건망증 때문이 아닐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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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9.06.26 23:47
수국이 만발한 얼림장~~
꽃을 좋아하는 예쁜 맘씨의 여인이 만든 것이지?
갈께~그날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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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9.06.27 21:24
오래간만에 만나게 되겠네~
꽃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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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9.06.27 08:59
다음 인사회는 가족여행으로 결석을 하게 되네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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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9.06.27 21:26
잘 다녀오세요.
멋진 사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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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섭
2019.06.27 10:08
7월 첮주의 인사회는 싱그러운 꽃속에서 만나서 배우는 아름다운 모임이 되기를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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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9.06.27 21:27
아름답고 재미있는 모임이 되도록 노력해요~ 다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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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자
2019.06.28 08:33
반가운 친구들 만났던 일이 꿈꾼듯 하네.
집에 잘와서 일상으로 복귀 했는데 지하철 역에서 포옹하고 헤어진 두 친구와 같이 보낸 그 시간은 아마도 내가 살아있는 한 잊지 못 할것 같네. -
김동연
2019.06.28 20:42
자주 만나는 친구가 아닌데도 마음 열어놓고 푸근한 대화를 주고받은 그 날이
나도 잊혀지지 않을 것 같아. 그렇게 편안한 점심시간을 마련해 줘서 고마워.
필립핀에서 내외가 편안히 살고 있는 모습 가끔씩 떠올리곤 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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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스러운 수국이 싱그러운 얼굴로 7월의 알림장을 전하고 있네요.
지난 어느 날 제주 정원에서 만발했던 그 복스러운 자태를 떠올리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