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知鮮이의 사진
2019.07.03 07:29
이 번 여행에는
내가 소니 RX 10 3 지선(둘째)이의 캐논 6D Mark2 다누(손주)의 캐논 200D
세대의 카메라를 가지고 왔습니다.
오늘은 지선이의 사진을 소개합니다.


사위와 손주



셋째 딸 이선경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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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9.07.03 11:36
-
황영호
2019.07.03 12:18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을 보면 안다고
지성이의 첫 작품이 떡잎이 아주 커!!
더군다나 휼륭한 스승이 옆에 있으니 대가의 출연은 시간이 문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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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섭
2019.07.03 21:53
아버지 못지 않는 사진재능과 실력을 가진것 같습니다. 작품들이 시원한 마음을 가지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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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9.07.04 21:56
해맑은 바다와 하얀 뭉게구름, 이름 모를 열매, 이국적인 평화로움입니다.
할아버지와 손주가 골똘하는 피사체가 무엇일까요? 진지합니다.
둘째 따님의 사진 솜씨도 예사롭지 않아요. 하늘을 배경으로 한 지붕위의 그것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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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9.07.04 22:46
와~아~ 여름하늘 흰구름 참 아름답네요.
다정한 가족여행이 멋있게 표현되었습니다.
딸과 아버지의 합작품이라 더욱 아기자기하게 보입니다.
-
이은영
2019.07.07 19:22
역시나 외국의 구름은 더욱 맑게 나오는군요.
사진기의 위럭을 작품답게 잘보여주십니다.
따님도 아빠못지않습니다.
-
연흥숙
2019.07.10 07:47
아름다운 곳에서 좋은 추억을 만드셨군요.
역시 자상한 아빠, 할아버님이시군요.
가족 사진전 초청장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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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같은 곳에 같네. 어쩌면 모래가 그렇게 깨끗할까? 멕시코 칸쿤의 모래가 그랬는데. 나도 2013년에 갔었는데. 손주도 사진가 다 되었네. 캐논 200D면 내가 두산에서 빌려서 쓰던 캐논 400D보다 더 좋은 카메라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