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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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ypt 여행기 - Abu Simbel 신전
2019.07.15 06:37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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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9.07.15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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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9.07.16 06:32
물에 잠겼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 더 유명해졌을 거것이라는 생각도 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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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9.07.15 23:53
풀 한포기 없는 황량한 사막이 그림처럼 아름다워요.
Aswan 댐 때문에 생긴 Nasser 호수가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인공 호수라니.. 잠길뻔한 신전을 옮긴 役事가 대단합니다.
듣기만 해도 힘든 여행.. 싫은 나라 3위인 이집트 무사히 잘 끝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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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9.07.16 06:38
그동안 이집트가 싫은 나라 3위라는 것을 잊어버리고 있었지요. 사람들만 지겹게 굴지 않았더라면 터키나 이란 못지 않게 좋은 관광국이 될 수 있을 나라였는데 안타깝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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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 소련이 세워준 Aswan 댐 때문에 없어질 뻔했던 신전이 바로 Abu Simbel이야
다행히 유네스코 노력으로 당시의 이집트 대통령 이름을 딴
나세르 호수에 잠길 뻔했던 신전이 이렇게 보존이 잘 되었구나
Abu Simbel 신전을 조각조각을 내서 옮겼다니 그 기술에 감탄이 절로 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