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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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 여행기 - 호반 도시 Bahir Dar
2019.07.18 05:3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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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9.07.18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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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9.07.19 13:13
싸구려 호텔이었지만 분위기는 만점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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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9.07.19 09:22
천수답 농사를 짓는 모양인데 8000만이나 되는 국민들 어찌 먹여 살릴꼬.
하늘만 쳐다 보고 사는그들에게 추수 끝난 거대한 들판이 신의 섭리 같아요.
마음에 드는 호텔 만나 꽃과 푸르름 속에서 생기 재 충전하면 가쁜하게
다음 행선지로.. 나일강의 지류가 그림같이 아름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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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9.07.19 13:15
나일강이 청 나일 백 나일 두 지류가 있었는지는 전에는 몰랐었지요. 나일강 하면 보통 케냐 쪽으로 흐르는 백 나일로 이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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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ion Hotel의 정원은 호수를 끼고 있고 꽃과 나무가 어우러져 아름다워
이곳에서 오래 머물 예정이라니 충분한 휴식을 취할만한 호텔이야
야외 식당의 중심을 받치고 있는 나무의 둘레를 보니 몇 백 년이 된 나무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