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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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LA - 세미원을 둘러보다
2019.07.21 05:32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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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9.07.21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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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9.07.21 12:03
세미원의 연꽃이 한창이군요. 몇년 전 세미원 방문이
생각납니다. 더웠지만 모두 어울려 즐거웠지요.
영상이 멋집니다.
팩을 매고 캡을 쓰고 열심히 노년을 즐기시는 최종봉님,
발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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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9.07.21 17:05
연꽃이 한창인 세미원에 다녀 오셨군요.
더위를 무릅쓰고 인사회에서 갔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3년여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테라로사의 커피도 좋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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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19.07.21 22:47
세미원의 연꽃이 한창 이군요.
부지런히 다니시는 모습 힘차게 보입니다.
멋진 영상물 즐겁게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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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19.07.22 01:02
세미원 다시 가 보고 싶군요.
연꽃 잎도 너울 거리면서 손짓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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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봉
2019.07.22 07:27
영호형, 동연님,영은님, 은영님, 흥숙님!
반갑고 즐겁습니다 뒤늦게 세미원을 둘러보고 올린 소품에 무변광대한
배려와 격려의 글 감사합니다.
세한도(김정희와 이상적 간에 얼킨 이야기)에서 장무상망의 뜻을 새기며
우리들 간에도 좋은 인연이 영속할것을 생각해봅니다
건승하세요, 항상 조용한 마음으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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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이 한창일 세원을 둘러보며 한여름의 더위를 잊을
좋은 시간을 보내고 오셨구려.
자연과 계절이 주는 선물을 놓치지 말고 받을 수 있는 사람은
언제나 복된 사람이라 생각이 드오.
아마 최형이 그런 사람이라 생각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