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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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 여행기 - 옛 왕도 Gonder 가는 길
2019.07.23 05:54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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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9.07.23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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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9.07.23 18:52
제일 가난한 나라 맞을 거야. 그런데 인구는 계속 느니 큰일이지. 최근의 인구 증가율이 세계 10위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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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자
2019.08.01 19:28
얼마전에 콜럼버스에서 에티오피아인 택시운전사를 만났는데
키가 크고 인물도 좋고 영어도 능숙한 사람이 끊임없이 이야기를 하더군요.
젊어 보이는데 아이가 다섯이라고 해서 놀랐더니 에티오피아에 부인이 또 있어서
아이들이 셋이 더 있다고 해서 놀랐지요.
아직도 일부다처제가 허용되어 있고 부인이 많은것이 status symbol이라는
인상을 주더군요.
그곳에서는 아이가 열다섯살이면 어른인데 미국에서 크는 자기아들은
어른은 커녕 학교에 다니면서 어린애처럼 놀기만 좋아한다고 한심해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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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9.08.02 10:27
오십보 백보인 아프리카 여러 나라의 빈곤은 숙명으로 받아 들여야만 하는지요?
가나한 나라에서 일부다처제가 가난의 악순환을 부채질하고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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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본 여행기 중에서 제일 가난한 곳 같네
죽기 살기로 덤비는 호객꾼들은 얼마나 절박한 사정이겠어 한심한 나라야
10년이 지난 현재도 변한 것이 없을 것 같네
그래도 Belegez Pension 숙소는 깨끗하네
하루 숙박료가 120birr 이면 10$이 약간 넘는 것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