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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LA 는 미래의 창공에 드론을 날리고싶다.

 

우리는 왜 과거에만 머물어야 하는가?

 

우리는 매초 인터넷을 통해 테라바이트 이상의 빅데이터가 만들어지는 세상에 살고 있다

이를 이용한 인공지능의 세계 역시 현실이다. 앞으로의 세상은 얼마나 다양해질까?

분명한 것은 상상을 뛰어넘는 다양성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우리의 의식이 과연 그 다양성을

따라갈수 있을까? 그럼에도 더 흥미 진지하고 매력적인 세계는 예측할수 있는 세계가 아니라

예측할수 없는 세계이다. 그래서 더 관심이 가고 더 즐겁다.

 

당장 이해가 안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이해가 되는 경우가 많다,

초등학교때 이해하지 못한 것들이 지금 쉽게 알 수 있는 것 처럼, 입체적인 생각을 갖고

쓴 글이 평면적인 관점에서 보면 이해할수 없을 때가 있다. 나는 이런점을 생각할 때면

자신이 초라해 지기도 하고 누추해지기도 하는 것 같기도 하여 자책감을 느낀다.

지금 시대는 변화가 상수화 되었다. 그래서 알아야 할것과 해야할것이 많은것 같다.

이런 와중에 문제점을 발견하고 이를 해결하는 일은 생존을 위해 필수적이며 성장에는

무한 경쟁이 뒤따른다. 물론 문제점의 발견은 문제 해결보다 우선하고 더욱 중요하다.

이런 현상속에서 과학자 들은 분자라는 개념을 이용해 세계를 파악할 수 있는 방법을

발견했다 즉 확률과 통계이다.

통계적 세계는 우주가 단순하고 기계적인 세계가 아니라 다양한 성격의 분자들이 만들어내는

세상이라는 것을 보여주었다. 당연히 확률과 통계는 원자와 분자등 미시세계를 다루는

양자역학 발전에 기초가 되었다, 우리는 물리학자이자 수학자인 맥스웰( Maxwell )과 볼츠만의

시대에서 120년이 지난 시대에 살고있다

과연 우리의 장래 희망과 비젼은 무엇이며 꿈의 실현전망은 어떠한가 알고싶다.

 

나는 드론을 하늘 높이 날려 시공을 타고 미래로 달려가 그곳 미지의 세계를 넌지시

엿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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