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사회 송년회 알림장입니다.
2019.11.24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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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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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9.11.25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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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9.11.25 12:04
그리우시지요? 12월에 한국 잠시 들린다는 말을 들은 것 같은데,
시간이 맞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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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9.11.25 06:11
용수산비원점 약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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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9.11.25 12:06
약도가 좋아서 많이들 참석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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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란
2019.11.25 09:07
갑니다, 갑시다!
결석을 여러번해서 개근하는 친구들에게 미안했습니다.
가끔만 나오는 친구들도 많이 나왔으면하고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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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9.11.25 11:49
정란아 반가워, 꼭 와야지.
송년회때는 안나오던 친구들도 모두 나왔으면 좋겠어.
이번에는 특별히 음식이 맛있는 곳인데 많이들 나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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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9.11.25 09:38
이제 2019년도 한 달이면 지나가고 이 가을도
서서히 떠나가고 있는 한 해의 마지막이군요.
한 해 동안 소중했던 날을 되돌아보고,
다가오는 2020년의 귀한 날들이,
우리들의 복된 날이 되기리를 바라는 마음으로
올라가려 합니다.
2017년도의 가을 테마여행의 아름다운 추억이
가을색을 그대로 지닌 체 고운 리듬을 타고 흐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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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9.11.25 11:56
송년회 알림장을 만들면서 올해는 감회가 남달랐습니다.
故 이문구님이 전에 쓰셨던 알림장을 가져왔기 때문인가 봐요.
혹시 기억나지 않으세요? 그 분이 강조했던 방법대로 응용해 보았습니다.
그 날 참석하셔서 함께 웃고 좋은 시간을 가지신다니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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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섭
2019.11.25 09:51
인사회원들뿐만 아니라 동창들을 만나보고 싶어하는 많은 동문들이 함께하는 졸업60주년, 인생80의 뜻이 담겨있는
2019년을 보내는 "배움과 우정"의 송년모임이 되기를 바라면서 준비하시는 인사회임원들에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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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9.11.25 12:01
참석자들이 모두 만족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만
자신이 없네요. 작년에도 그 전 해에도 최선을 다했으니까...
올해도 그렇게 하겠습니다.ㅎㅎ 날씨가 도와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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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9.11.26 00:33
날씨도 물론 좋을테고 그동안 못 왔던 친구들도 많이 올꺼야.
맛있는 음식상 차려 놓고 재미있게 신나게 2019년을 마무리하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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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9.11.26 09:20
아무리 생각해도 재미있거나 신날 것 같지는 않구나.
안나오던 친구들 많이 나와서 얼굴 보면서 웃는게 전부겠지.
조용히 밥먹고 창덕궁 좀 걸어 보고 운치있는 카페에서 차마시고...
그렇게 상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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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19.11.26 08:14
12월이 오면 세월이 빠르다는것을 더욱 느끼게 하는구나.
그날은 못오던 친구들도 다 보았으면 해.
즐거운 인사회 송년회로 또 한해를 마무리 해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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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9.11.26 09:23
날씨가 요즘처럼 춥지 않았으면 좋겠다.
갑자기 한파가 닥치면 오기가 힘들텐데...
난 일요일에 가서 답사하고 예약확인하고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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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0.02.10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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