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과 대화 감사합니다 - 윤튜브
2019.11.25 23:21
김필규님이 보내왔습니다.
친구들과 공유하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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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9.11.26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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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9.11.26 09:13
"국민과의 대화" 공영방송 안본다는 결심을 아직 지키고 있어서 못봤습니다만
유튜브로 들어서 알게 되었습니다. 유치한 쇼였다구요.
위 동영상은 시사만화가로 "조이라이드" 를 연재해서 많이 알려진 사람이지요.
요즘 우파 유튜브에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사람은 젊은 좌파들을 대상으로 열심히 위트있고 정직하게 말해서 즐겨 보고 있습니다.
말이 좀 빨라서 듣기 힘들지만 듣고나면 박수를 치곤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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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19.11.26 08:32
그날 따라 작정하고 참으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시청을 했다.
웃음이나면서도 슬픈마음이 하루종일 기분이 이것이 아닌데 또 아닌데 잊혀지지가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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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9.11.26 09:16
너도 가끔씩 윤서인tv 봐.
시사를 재밌게 마음에 들게 해설해 주고 있어.
Moon에 대해서는 이야기 하기도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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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
2019.11.26 12:39
올려주신 젊은, 분 윤서인의 유튜브 개인방송 잘들었습니다. 말이 어찌나 속사포인지 그러나 귀에 쏙쏙 다들어 왔습니다. 저는 일간신문 조선일보 동아일보 한겨례 신문도 보고 있습니다. -
김동연
2019.11.26 20:42
윤서인, 저도 알게된지 얼마되지 않았습니다만, 정치 사회에 관한
그의 의견에 많은 공감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자주 윤튜브를 보고 있는데
어제 김필규님이 부고홈피에 올려달라고 보낸 영상물이 마침 윤튜브라 반가워서
금방 올렸습니다. 우리들은 친구라도 다 똑 같은 생각을 할 수는 없다는 걸 인정하고 있습니다.
12월 4일 인사회 송년회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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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9.11.27 08:47
윤튜브를 재미로 보기에는 너무나 서글픈 현실이죠
빠른 말이지만 명료하게 소구점이 전달되는군요
얼마 전 서울대 학생들의 학내 순수 촛불 시위를 혹평한 유시민씨가 방송을 보면 무슨 말을 할까요
마지막으로 이야기한 미국 영화 짐 캐리 주연의 '트루먼쇼' 비유, 공감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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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9.11.27 21:11
윤서인, 리섭, 팩맨, 성제준 같은 젊은 사람들 유튜브들 보면
젊은 사람들의 생각에 놀랄때가 많습니다. 배울점도 많구요.
항상 근거자료를 열심히 찾아 제시하면서 자기 주장을 펼치더군요.
그래서 신뢰감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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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섭
2019.11.27 11:44
윤투브의 마지막에 해당되는 멘트! '제발 좀 깨어나자' 에 공감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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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9.11.27 21:13
맞아요. 공감가는 말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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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계속해서 TV를 시청할 수 없더군요.
제발 좀 선량한 국민들을 우매한 백성으로 착각하지 말았으면 하는 마음이였습나다.
그러나 그 교활한 방법이 한편으로는 걱정도 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