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ㆍ 함께하는 부고인
보츠와나 여행기 - Chobe 국립공원에 가기 위해서 간 도시 Kasane
2019.12.20 04:03

댓글 4
-
이태영
2019.12.20 15:46
-
박일선
2019.12.21 02:10
외국 관광객을 위한 캠핑장이라 전혀 불편하지 않아. 텐트라도 침대는 호텔 못지않고 조그만 테이블과 의자도 있지. 나는 호텔보다는 캠핑장이 더 좋아. 내일 River Cruise는 참 좋았었던 것 같아. 거대한 코끼리가 강을 헤엄쳐서 건너는 것을 봤는데 상상조차 못했던 것이지.
-
연흥숙
2019.12.23 18:49
버스안이 컴컴하네요. 숙소의 지붕이 한국 초가집을 연상케합니다.
텐트안이 편안하게 되었다구요.
-
박일선
2019.12.24 08:43
텐트 안은 제법 편안했습니다. 거대한 초가집 같군요.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수 |
|---|---|---|---|---|
| 15928 |
우리도 New York 아들집에서 크리스마스를 지냈습니다.
[20] | 김승자 | 2019.12.29 | 253 |
| 15927 |
혹시 모르지 - 담여
[4] | 김동연 | 2019.12.28 | 228 |
| 15926 | aaa- 살곶이 영상편집연습 [7] | 최종봉 | 2019.12.28 | 146 |
| 15925 | 세모의 별마당 도서관에서 [7] | 김영은 | 2019.12.28 | 170 |
| 15924 |
유타의 크리스마스
[12] | 박일선 | 2019.12.28 | 201 |
| 15923 |
산우회 과천대공원 겨울 산행
[6] | 정지우 | 2019.12.27 | 185 |
| 15922 | 짐바브웨 여행기 - 수도 Harare 가는 길 [3] | 박일선 | 2019.12.27 | 122 |
| 15921 | 우리도 이렇게 살다 갑시다 [3] | 심재범 | 2019.12.26 | 262 |
| 15920 |
2019년도 인사회 회계보고
[6] | 김동연 | 2019.12.26 | 152 |
| 15919 |
가슴으로 읽는 동시 "짐수레"
[12] | 황영호 | 2019.12.26 | 283 |
| 15918 | 짐바브웨 여행기 - Zambezi River 강에서 래프팅을 하다 물에 빠지다 [12] | 박일선 | 2019.12.26 | 132 |
| 15917 | 제주 브릭 캠퍼스 를 방문하다 [13] | 이은영 | 2019.12.25 | 208 |
| 15916 | 마음을 정화 시키는 클래식 [2] | 심재범 | 2019.12.25 | 108 |
| 15915 | 짐바브웨 여행기 - Victoria Falls 폭포 [6] | 박일선 | 2019.12.25 | 96 |
| 15914 | [만물상] 참수작전 [6] | 엄창섭 | 2019.12.24 | 531 |
| 15913 | 이굉우의 빈소에 다녀와서 [2] | 박문태 | 2019.12.24 | 200 |
| 15912 |
짐바브웨 여행기 - 아프리카 최대의 폭포 Victoria Falls
[6] | 박일선 | 2019.12.24 | 131 |
| 15911 | 보츠와나 여행기 - 보츠와나 마지막 날 Chobe 국립공원 [6] | 박일선 | 2019.12.23 | 135 |
| 15910 | 별밤의 피아노 연주곡 [1] | 심재범 | 2019.12.22 | 174 |
| 15909 |
가슴으로 읽는 동시 "가랑잎의 무게"
[10] | 황영호 | 2019.12.22 | 217 |
| 15908 | 제주 '빛의 벙커'의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 [9] | 이태영 | 2019.12.22 | 184 |
| 15907 |
산우회 12월 모임
[4] | 정지우 | 2019.12.21 | 186 |
| 15906 |
김필규님의 결혼 50주년을 축하합니다
[13] | 김동연 | 2019.12.20 | 292 |
| » | 보츠와나 여행기 - Chobe 국립공원에 가기 위해서 간 도시 Kasane [4] | 박일선 | 2019.12.20 | 133 |
| 15904 | 보츠와나 여행기 - Maun에서 2일을 한가하게 보내다 [7] | 박일선 | 2019.12.19 | 137 |
보츠와나에 큰 습지도 있고 해서 좋게 생각했는데 환경이 아주 척박한 나라네
Thebe River Camping and Lodge에서는 텐트에서 잘 모양이군
다음 날 하는 river cruise는 일선이에게 어떤 평이 나올는지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