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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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바브웨 여행기 - 아프리카 최대의 폭포 Victoria Falls
2019.12.24 02:42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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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9.12.24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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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9.12.25 03:12
기념으로 사올 걸 잘못했지. 그런데 사진은 어쩌면 나중 여행기에 나올지 모르지. 그리고 수억 짜리가 아니고 수조 짜리였을 거야. 지폐에 "... billion dollars"라고 쓰여있던 기억이 있거든. 여행기를 수조 짜리라고 고쳐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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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9.12.24 10:14
아프리카 최대폭포 Victoria Falls 를 보러 들어 왔더니....
지척에 두고 가지 않았다니 실망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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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9.12.25 03:01
죄송합니다, 제목을 잘못 붙였네요. 오늘 여행기에 나옵니다. 그리고 후에는 폭포를 흐르는 잠베지 강 건너 잠비아 쪽에서 보는 폭포 경치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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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9.12.31 16:08
여기에 음악 한 곡을~ You raise me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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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20.01.03 19:43
짐바브에 생각보다 도로 포장이 잘 되어있군요.
유니세프에서 봉사하던 후덕하게 생긴 짐바브에 한국대사 부인과 스와질랜드 대사 부인이 생각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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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청년들이 사파리 여행을 40일간이나 길게 했다는데
그 정도로 관광할 정도로 내용이 풍부한 가보네
일선이가 짐바브웨 달러 수억 짜리 지폐 한 장 기념으로 가지고 왔더라면
우리도 구경 한 번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