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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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바브웨 여행기 - 수도 Harare 가는 길
2019.12.27 02:56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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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9.12.27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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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9.12.28 03:22
지금 돌이켜 보면 적당히 바가지를 쓰면서 다닐 걸 하는 생각도 들어. 아주 후진 국가에서 일어나는 일이니 앞으로 다닐 나라에서는 그럴 기회가 없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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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20.01.06 00:48
박일선님의 아프리카 여행기를 눈으로 따라 다니기도 쉽지는 않네요.
그래도 지도도 보면서 낯익은 나라들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흥미롭습니다.
버스에서 보는 경치가 별로 같은데 숙소가 좋아서 5일을 쉴 곳으로 정하셨나요?
옛 삼국시대를 문명국이라고 책에 기록되었다니 새롭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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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를 읽으면서 혼자 아프리카의 잠비아의 밤을 누비고
게다가 번번이 금액을 흥정을 하면서 다니고 있으니 감탄이 절로나는군
버스 속에서 찍은 사진의 벌판이 모두 그냥 황무지겠지
5일간의 잠비아 여행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