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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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비아 여행기 - Luangwa 국립공원
2020.01.07 03:56

잠비아 여행기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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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20.01.07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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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20.01.08 03:21
그 예쁜 임팔라가 사자에게 잡혀 먹는 장면을 생각하면 끔찍해. 그래도 모든 동물이 초식 동물이었으면 좋겠어. 인간을 포함해서. 그런데 그 맛있는 삼겹살을 못먹게 되는 것이 좀 그렇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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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계숙
2020.01.08 01:57
편하지않는 그러나 귀한 여행 잘 보았읍니다.
10 마리 사자떼가 일열로 서서 가며, 뒤처지는 사자가 가있으면 기다렸다 간다니!!..
누가 앞에서 리드하는지? 누가 리더가 되는지? 아무나 우연히 앞장을서는지? 그들의 지성?과 감성? 감탄 입니다.
내셔날지오그라피 비디오에서 본기억:
사자들이 일열로 뛰면서 앞에가는 사자가, 작은 동물을 입에 낙궈채, 뒤에서 뛰어오는 다리 상처입고 잘 뛰지를 못하는 형제 사자에게
홱 뒤도 안보고 던지고, 또 잡으러 뛰어가고, 뒤에 따라 오든 형제 사자가는 자기 앞으로 날라오는 동물을 입으로 받아 무는것을 보았읍니다.
마치 농구볼을 올리고 받듯 ..아름다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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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20.01.08 03:26
작은 동물에겐 안 되었지만 재미있는 비디오이네요. 상처 입은 사자는 회복했을까요? 아니면 죽었겠지요. 그것이 어쩔 수 없는 자연의 이치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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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에서 방영하는 동물의 세계를 실제로 경험을 했어
모든 동물이 초식 동물이었더라면 동물이 너무 넘쳐나 자연의 밸런스가 무너졌겠지
반대로 하마가 육식 동물이었더라면 물고기가 남아있겠나
임팔라는 참 예쁜 동물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