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3월 4일 인사회 모임은 없습니다.
2020.02.25 16:12

♪ 태영님 음악 베껴오기.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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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20.02.25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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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0.02.25 22:18
정란아, 알림장 적절한 디자인으로 적기에 올려줘서 고마워.
3월 18일에는 만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는데...
대한민국이 이대로 무너지지는 않겠지? 곧 옛말이라고 하면서
웃을 수 있는 날이 올 것 같아. 우리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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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자
2020.02.26 02:15
알림장이 훌륭하네.
정란이 솜씨에 감탄!
모임이 캔슬되어서 유감이야.
모두 조심하여 이 고비를 잘 이겨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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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봉
2020.02.26 05:55
時宜適切 한 措置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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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20.02.26 06:09
모두의 건강 안전을 위해 어쩔 수 없는 조치네요
업그레이드된 PC가 우리를 기다릴 텐데... 아쉽네요
3월 18일에 만나는 것으로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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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란
2020.02.26 11:01
이게 무슨 황당한 난리인가요?!!!
저도 새 컴퓨터가 많이 궁금합니다.
절대로 휴일이 없던 인사회가, 선사회도....,
3월에는 기대해도 되는지도... 에그그!!!.
우리 모두 건강 조심합시다.
승자야, 반가워. 뭐라도 올려주면 '아, 승자가 잘 있구나' 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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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20.02.26 17:04
한번도 거르지 않던 인사회가 아쉽군요.
유난히 고운색갈의 알림장이 화사하게 웃고 있는데.ㅠㅠ
다들 건강하시면서 다음 인사회때 반갑게 만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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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20.02.27 00:25
새 PC에서 새로운 강의가 펼쳐질 예정이었다는데..
난리는 인사회의 역사도 새로 쓰게하네.
정난아 예쁜 알림장이야. 암튼 건강 잘 지키고,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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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섭
2020.02.27 12:13
불가피한 결정이니 집에서 복습에 열중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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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4일 인사회 모임은 없습니다.
[9] | 이정란 | 2020.02.25 | 200 |
아예 포기하고 있었던 3월의 인사회 모임 이였지만,
서울에 친구들 마저 모임을 할 수없다는 알림을 보고나니
기약없이 멀어진 기분같아 우울한 기분이 한층 더 몰려오는군요.
친구들 모두 간강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하루 속히 코로나19을 극복하고 반가운 모습으로 만날 수 있는
4월을 기다려 보아야겠습니다.